녀녀녀
영화 '녀녀녀' 가 화제다. 한 남자를 놓고 벌어지는 물오른 세 여자의 원나잇 스캔들 '녀녀녀'에는 신주아(연재 역), 구지성(하은 역), 윤채이(춘희)가 15년 지기 절친으로 출연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
신주아가 맡은 연재는 무궁화 4개, 1급 호텔의 막내딸.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혼 장준호)가 20일 15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지난 5월 첫 방송된 '오로라공주'는 황당한 대사, 개연성 없는 전개 등으로 논란이 됐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주요 출연진의 끝없는 하차이다. '임성한 살생부'란 단어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가장 먼저 박주리(신주아)가
임예진 하차
배우 임예진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하게 됐다.
극 중 왕여옥(임예진 분)은 7일 방영되는 '오로라공주' 119회에서 혼령이 들어 고통스러워하다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심장 발작을 사망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로라공주는 드라마 초반에 배우 변희봉이 교통사고를 당해 갑작스럽게 하차한 이후 또 다시 황당한 죽음으로
'임성한 월드'의 몰락이 현실화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는 전국 기준 12.7%(닐슨코리아)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13.4%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오로라공주'는 임성한 작가가 '신기생뎐'(2011)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안팎의 많은 관심을 모았지만 10%대 초반의 저조한 시
손창민(오금성)과 신주아(박주리)의 막장 불륜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은가.
5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13회ㆍ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는 다시 불붙은 손창민과 신주아의 막장 불륜 이야기가 그려진다.
전소민(오로라)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오창석(황마마)은 전소민과 사귀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의 누나들은
전소민(오로라)이 오창석의 친누나를 알아보고 기겁한다.
3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11회ㆍ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는 불륜을 저지른 손창민과 상대 여성인 신주아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손창민(오금성)은 신주아(박주리)의 가짜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안심하며 마음 다 잡는다. 그리고 자신의 아
전소민(오로라)이 둘째 오빠 손창민(오금성)에게 언니 같은 잔소리를 했다.
24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5회ㆍ극본 임성한)’에서는 전소민의 종횡무진 활약상이 그려졌다.
전소민은 이날 방송에서 손창민에게 “일단 박주리를 정리하라”면서 “올케랑 사는 게 재미없으면 몰래 연애라도 해라. 나부터도 같이 늙어 가면 모를까.
전소민(오로라)의 수영복 몸매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22일 밤 7시 15분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3회ㆍ극본 임성한)’에서는 전소민의 위풍당당 스토리가 전개됐다.
전소민은 이날 방송에서 둘째 오빠 손창민(오금성)의 불륜 사실을 확인했다. 손창민이 불륜행각을 벌여왔다는 사실을 알아내면서 불륜 상대인 신주아(박주리)의 집 주소를 파악해
전소민(오로라)이 오빠 손창민(오금성)의 불륜 사실을 확인한다.
22일 밤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3회ㆍ극본 임성한)’에서는 전소민의 위풍당당 스토리가 전개된다.
준 재벌가 막내딸 오로라 역을 맡은 전소민은 이날 방송에서 둘째 오빠 손창민이 불륜행각을 벌여왔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전소민은 손창민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해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두 자릿수 시청률로 가뿐하게 출발했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오로라공주'는 전국 기준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인 '오자룡이 간다' 첫 방송이 5.9%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결과이다.
이날 방송은 박주리(신주아)와 불륜에 빠진 오금성(손창민)과 오왕성(
전소민이 첫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 글이 눈기을 끈다.
전소민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첫방입니다. 곧 7시 15분!!!!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용!!!!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 개봉박두 오로라 공주!!!!♥”라는 글을 남기며 첫방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네티즌의 반응은 뜨겁다. “오로라공주!!!! 첫방! 완전 재밌어요!!” “오자룡은 넘
'오로라공주' 손창민이 이아현에게 이혼을 요구하며 갈등을 빚었다.
오금성(손창민 분)은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이강숙(이아현 분)에게 이혼을 선언했다. 금성은 내연녀 박주리(신주아 분)를 위해 강숙과 헤어지기로 결정한 것.
금성은 강숙을 스파로 불러내서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꺼냈다. 강숙은 "왜 이유가 뭔데?"라고 반문했지만
손창민(오금성)이 아내 이아현(이강숙)에게 이혼을 이야기한다.
20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1회ㆍ극본 임성한)’에서는 손창민과 이아현, 신주아(박주리)의 삼각관계가 그려진다.
신주아와 불륜에 빠진 손창민은 결국 이혼을 결심하고 아내 이아현에게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나 손창민의 친동생 전소민(오로라)은 오빠가 이혼을
연기자 전소민이 이상형에 가까운 인물로 배우 오대규를 꼽았다.
전소민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CGV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세 명의 오빠 중 가장 맘에 드는 오빠로 오대규를 택했다.
이번 작품에서 전소민은 띠동갑이 넘는 오빠들이 셋이나 있는 재벌가 금지옥엽 고명딸 오로라 역을 맡았다. 전소민은
배우 손창민, 박영규, 전소민, 오대규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여의도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소민, 오창석. 임예진, 박영규, 김보연, 손창민, 오대규, 김혜은, 정주연, 김정도, 신주아 등이 출연하는 ‘오로라 공주’는 대기업 오너의 고명딸 오로라(전소민)가 누나 셋
배우 오대규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여의도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소민, 오창석. 임예진, 박영규, 김보연, 손창민, 오대규, 김혜은, 정주연, 김정도, 신주아 등이 출연하는 ‘오로라 공주’는 대기업 오너의 고명딸 오로라(전소민)가 누나 셋과 함께 사는 완벽하지만 까
배우 박영규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여의도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소민, 오창석. 임예진, 박영규, 김보연, 손창민, 오대규, 김혜은, 정주연, 김정도, 신주아 등이 출연하는 ‘오로라 공주’는 대기업 오너의 고명딸 오로라(전소민)가 누나 셋과 함께 사는 완벽하지만 까
배우 오창석, 김혜은, 박해미, 김보연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여의도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소민, 오창석. 임예진, 박영규, 김보연, 손창민, 오대규, 김혜은, 정주연, 김정도, 신주아 등이 출연하는 ‘오로라 공주’는 대기업 오너의 고명딸 오로라(전소민)가 누나 셋
배우 오창석, 김혜은, 박해미, 김보연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여의도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소민, 오창석. 임예진, 박영규, 김보연, 손창민, 오대규, 김혜은, 정주연, 김정도, 신주아 등이 출연하는 ‘오로라 공주’는 대기업 오너의 고명딸 오로라(전소민)가 누나 셋과
배우 김혜은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여의도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소민, 오창석. 임예진, 박영규, 김보연, 손창민, 오대규, 김혜은, 정주연, 김정도, 신주아 등이 출연하는 ‘오로라 공주’는 대기업 오너의 고명딸 오로라(전소민)가 누나 셋과 함께 사는 완벽하지만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