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덕수궁의 정기를 끊기 위해 세운 서울지방국세청 남대문 별관이 78년 만에 철거되고, 그 공간에 광복70주년의 의미를 담은 광장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70주년 광복절을 100일 앞둔 6일 ‘나의 광복’이란 주제로 이같은 내용을 담아 ‘서울시 광복70주년 기념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광복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세청 별관 철거 광장 조성
서울시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뮤지컬,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어린이클래식, 교육뮤지컬, 인형극 등 알차고 유익한 문화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가족들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역사박물관 등을 찾아보자.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서는 5일 특별행사 '5월, 꿈의숲에서 놀기'를 진행한다.
강남구 자치위원회 협의회장 및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6일 서울 태평로 서울시청사를 방문해 강남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반대를 외치며 박원순 서울시장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와 강남구는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개발사업, 제2시민청 등으로 최근 지속적인 갈등을 빚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6일 서울 태평로 서울시청사를 방문해 현대차그룹의 한국전력 부지 개발 과정에 담당 구청과 협의하지 않고 있다며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와 강남구는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개발사업, 제2시민청 등으로 최근 지속적인 갈등을 빚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시청 지하에 마련된 시민청의 월요일 휴관제를 폐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시민청은 1년 중 신정과 설·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한다.
시민청은 2013년 1월 개관한 이래 그동안 320만여 명, 하루 평균 5000명 이상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월요일 휴관제가 폐지되면 연간 휴관일은 기존 53일에서 3일로 대폭 줄어
서울시는 세계 도시계획 동향을 알 수 있는 ‘BBP 국제 컨퍼런스’가 오는 12~1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8층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국제도시계획가협회(ISOCARP, International Society of City and Regional Planners) 에서 주최하는 ‘BBP 국제 컨퍼런스’는 세계 각국 50여명 도시계획분야 전문가들이 한
서울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 간을 ‘2015년 설날 특별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7대 특별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
7대 특별종합대책은 △귀성‧귀경‧성묘객을 위한 '교통 대책' △각종 사고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 △폭설한파 대비 비상 체계 강화를 위한 '제설‧한파 대책' △모두가 따뜻한 설날을 보내기 위한 소외이웃
한국야쿠르트가 건강계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습관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
한국야쿠르트는 서초구청과 함께 서울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에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서울시와 함께 지난해 서울시청 시민청에 국내 최초로 건강계단을 설치했으며, 고속터미널에 제2호 건강계단을 선보인다.
제2호 건강계단은 시민들의 적극적
서울시는 시민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10원씩 적립해 걷지 못하는 장애아동의 재활비용으로 기부하는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명동역, 녹사평역, 고속터미널역 등 3개 지하철역에 추가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울광장에서 시민청으로 통하는 제1호 기부하는 건강계단의 경우, 계단 이용률이 설치 전 6.5%에서 설치 후 22%로 3배 이상 증가했고,
서울시는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선발된 512명이 대학생들이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2월 6일까지 한 달 간 업무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민원안내 △시민청 프로그램 지원 △행정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아리수 탐구교실 진행보조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
현직 치과의사이자 병원경영 지원 전문회사 유디의 대표로 재직 중인 고광욱 씨가 자작곡 데뷔 앨범을 19일 발표했다. 유디는 프랜차이즈형 네트워크 병원인 ‘유디치과(전국 125개 가맹점)’에 병원경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 기업이다.
유디에 따르면 고광욱 대표는 치
서울시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 성수동 수제화 작품전시회 ‘꿈의 활주로’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성수동 수제화 공동 브랜드 4곳, 신진 디자이너 4명, 수제화 교육기관 4곳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수제화 200여 점과 장인들의 수제화 제작도구 70여 점을 선보인다.
6일 오후 2시 20분 성수동 공동 브랜드가 제작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4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당초 서울시는 오는 7일까지 진행하는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의 예약을 1일 월요일부터 4일 목요일까지 공식 홈페이지(seoul.templestay.com)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약 첫날인 1일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를 진행하는 9개 사찰의 모든 템플스테이와 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한국생산성학회가 수여하는 ‘2014년도 생산성 CEO대상’ 공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중소기업 생산성과 부가가치 향상,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속가능 경영에 기여한 공로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생산성 CEO대상’은 한국 산업발전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대학생 아르바이트 1652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1652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80명을, 25개 자치구는 1172명을 각각 모집한다.
민원안내, 시민청 프로그램 지원, 행정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아리수 탐구교실 진행보조,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100년 전 옛 서울 모습 "600년 전 이미 계획도시 증거"
일반에게 공개된 100년 전 옛 서울 사진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시는 13일부터 '서울 시(視)·공간의 탄생: 한성, 경성, 서울'을 주제로 한 '2014 서울사진축제'를 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옛 서울의 모습이 담겨 있다. 100년 전 보신각종 근처는 상업가옥이 즐비하고 전차와
100년 전 옛 서울
100년 전 옛 서울 모습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서울 시(視)·공간의 탄생 : 한성, 경성, 서울’을 주제로 한 ‘2014 서울사진축제’를 12월 13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 서대문 독립공원 등에서 진행한다.
공개된 사진 속 100년 전 서울과 현재 서울 도심 사이에는 ‘보신각’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
서울시가 ‘타요 버스’와 ‘라바 지하철’에 이어 ‘뿌까’를 시정에 활용한다.
시는 ‘뿌까’ 캐릭터를 제작한 ㈜부즈와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상으로 ‘뿌까’를 활용한 서울시의 공익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제작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뿌까’는 ㈜부즈에서 2000년 개발하여 세계 150여 개국에 진출하여 있는 국산 토종 캐릭터이다. 2003년부터 ‘
조아제약은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와 함께 진행한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 A’의 작품 전시회가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회화·공예·설치·영상 등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된 장애아동 대상 미술 멘토링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A 사업의
보건복지부와 국림암센터가 매년 10월 둘째주에 진행되는 세계 호스피스 완화의료 주간을 맞아 8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정착을 위해 노력한 모현센터의원 의사 정극규씨를 포함해 완화의료 전문기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8명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오후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국민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