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초고속열차 KTX가 '헝가리 다뉴브강' 여행을 홍보하는 차량내 책자를 실은 채 여전히 운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30일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고 이후 일주일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코레일은 광고주 계약, 헝가리 대사관과의 협찬 계약 등 수익문제 때문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여행업계
코레일이 국민 모두가 보편적인 철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벽지노선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27일 오후 강원지역 민둥산역과 태백역, 아우라지역을 방문, 벽지노선을 운행하는 무궁화호 열차와 정선아리랑열차에 직접 탑승해 벽지노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코레일은 벽지노선 활성화를 위해 △이색적인 철도관광서비스 개발
코레일이 하반기에도 대규모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코레일은 2019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모두 6개 분야로 일반 공채 1000명, 고졸공채 230명을 선발한다.
직무별 인원은 사무영업 61명, 운전 29명, 차량 342명, 토목 371명, 건축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지난달 임금 직불제를 점검한 결과 대금지급시스템을 이용하는 비율이 79.5%에 불과하고 근로자 본인이 아닌 타인의 계좌로 임금이 지급된 경우가 32%에 달한다"며 "임금 직불제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각별히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회의실에서 가진 공공기관장 간담회에서 이 같이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11일 여름철을 앞두고 평내차량기지와 구리변전소를 찾아 열차 냉방장치, 변전시설을 점검했다.
손병석 사장은 이날 오후 경기도 남양주 평내차량기지에서 ITX-청춘과 전동열차의 냉방장치 등 차량 정비 작업을 점검했다.
손 사장은 “다가올 여름철에 대비해 냉방기 등 관련 장치를 미리미리 세심히 살펴 고객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열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취임사에서 현장 최우선 경영 의지를 밝힌 데 이어 계속해서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에 나섰다.
손병석 사장은 9일 새벽 충북 영동 인근 경부고속선 전기 설비 유지보수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선로전환기 등 철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작업은 열차가 다니지 않는 심야 시간에 전기 공급을 모두 차단한 후 진행됐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2일 "안전을 위해서 경영평가는 신경을 안 쓴다"며 "안전도 돈이고 부채가 늘어나는 것보다 안전투자를 늘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27일 취임한 손병석 사장은 취임 이후 첫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노후화된 열차 개선을 위해 차량구매 등 안전투자를 하면 3~5년 뒤 나온다"며 "제 재임 시에는 부채는 늘어나지만 누군가는 해야된
코레일이 야간 유지보수 시간을 확보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 선로배분지침에 따르면 최소 3시간 30분의 작업시간이 보장돼야 하지만 일부 구간에서 심야시간대 열차 운행으로 유지보수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30일 새벽 경부선 오송역 인근(전의역-전동역) 자갈교체 등 선로유지보수 작업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작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15일 고양차량기지에서 발생한 KTX 탈선 사고와 관련해 최고경영자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국민께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손병석 사장은 16일 고양차량기지를 방문해 어제 발생한 KTX 탈선 사고 지점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과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손 사장은 “강릉역 사고의 기억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또 한
"올 봄 여행은 '내일로' 떠나자"
코레일이 19일 침체된 국내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9 봄 내일로패스’(이하 내일로)를 출시한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봄 내일로패스’는 ‘봄 여행주간’에 맞춰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3주간 일시 운영한다. 기존 하계·동계 내일로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여행경비 부담을 줄였다.
내
타데우쉬 쇼즈다(Tadeusz Szozda)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의장은 11일 "유럽 입장에서도 남북철도 연결이 꼭 이뤄져야 한다"며 "유럽에서 인기 높은 삼성과 LG 등 한국산 제품을 40~45일이 아니라 14~16일 안에 받으면 큰 이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쇼즈다 OSJD 의장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11일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회원국 모두가 남북철도 연결과 한국이 대륙철도 진출에 대해 확고하게 지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손병석 사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4차 OSJD 사장단회의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모두가 바라던 북한 철도 대표와 남북철도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된 것이
코레일이 유라시아 철도의 중심지인 폴란드철도공사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본격적인 대륙철도 시대 준비에 들어갔다.
코레일은 9일 오후 서울역에서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폴란드철도공사(사장 크리쇼토프 마민스키)와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서울역과 바르샤바중앙역 간 자매결연을 맺었
코레일이 열차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내외부 필터를 집중 점검하고 이상이 있는 필터는 교체했다고 4일 밝혔다.
코레일은 3일 객실 안 공기질 관리를 위해 KTX 85편성 전 열차를 비롯해 무궁화ㆍ새마을호 열차를 대상으로 내ㆍ외부 필터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가 바깥 공기 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다중이 함께 이용하는 열
‘대륙철도의 UN총회’라고 불리는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회의가 한국에서 열린다.
코레일은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4차 OSJD 사장단회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OSJD는 1956년 유럽과 아시아간 국제철도 운행을 위해 창설된 국제기구로 우리나라와 러시아, 중국, 북한을 비롯해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29
코레일은 3일 오후 2시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2019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격자는 일반공채 1019명과 국가보훈 108명을 포함해 모두 1127명이다.
합격자는 지난달 18일부터 5일간 필기시험 합격자 2217명을 대상으로 면접과 역량평가를 거친 뒤 최종 선발됐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는 4만
2004년 4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한 KTX(Korea Train eXpress)가 개통 15주년을 맞았다. KTX는 그동안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어주며 한국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코레일은 KTX가 그동안 100만회를 운행하며 7억2000만 명을 실어날랐다고 28일 밝혔다. 전 국민 모두가 14회 이상 KTX를 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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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코레일 신임 사장이 27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에서 취임식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철도 안전에 대한 패러다임을 기본부터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손병석 사장은 이날 대전 본사 강당이 아닌 현장에서 취임하고 바로 KTX 정비 현장을 점검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그만큼 현장 최우선 경영에 대한 의지를 반영했다는
국토교통부는 12월 10일부터 1월 25일까지 타워크레인 불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정부합동으로 ‘타워크레인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추진한 이래 현재까지 인명 피해를 유발한 타워크레인 중대사고는 단 한 건도 없었지만 최근 부산, 인천 아파트 신축현장 등 일부 건설현장에서 정비 및 작업 불량으로 추정되는 타워크레인 설비 사고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