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설 맞아 역대 최대 할인 지원…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병행아동보육시설 찾아 우리 농축산물 전달…“소외 없이 따뜻한 명절”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나선 가운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전통시장을 찾아 성수품 수급 상황과 할인·환급 행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송 장관은 11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공적단체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6년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협회 중앙회를 포함한 전국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총 6600만 원 상당의 소방용품을 화재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에게 지원했다.
협회 중앙회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영명보육원’을 방문해 아동들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아이들을 돌보는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장관은 인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먹거리와 함께
이마트 ‘금 자판기’, 전년 대비 매출 64%↑CU 고정가 금상품 완판…‘사전 주문’ 수요 폭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코스피 5000 달성 등 투자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국제적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금테크(금+재테크) 열기가 뜨겁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의 금 거래가 늘어나고, 온라인
에이스침대 대표인 안성호 에이스경암 이사장이 설을 맞아 2억1000만원 상당의 쌀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에이스경암은 5일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열린 쌀 기탁식을 통해 백미(10kg)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매년 설과 추
25년째 취약계층 대상 쌀 기부 활동 진행
OCI홀딩스는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쌀 125포대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OCI홀딩스는 2002년부터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조손 가장
두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바보의 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가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가운데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데 쓰인다. 두산은 202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2일 오후 세종시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살피고 사회복지시설의 입소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부총리는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경기를 눈으로 확인하고 명절 음식을 위한 식자재를 구입했다.
이후 사회복지시설 ‘전의요셉의집’에 방문해 과기정통부 직
서울 강동구가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이달 5일부터 6일까지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한다. 경기도의 막걸리·쌀, 강원도의 찰옥수수쌀·꿀·한과, 충청도의 채소·잡곡·젓갈
CU가 다가오는 병오년 설날을 맞아 ‘3만 원 득템 시리즈’부터 2억 6000만 원대 오디오 패키지까지 실속과 프리미엄을 아우르는 670여 종의 설 선물을 판매한다.
최근 편의점의 명절 선물 구매 동향에서도 양극화가 나타나면서 CU는 알뜰 소비자들을 위한 실속형 상품과 함께 개인의 취향과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상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iM뱅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지사와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적십자 특별성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된 특별성금은 총 1억 원으로 대구·경북지역 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iM뱅크는 28년 동안 대한적십자사와 동행하며 누적 13억 원 이상의 특별 성금을 전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전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와 2026년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사회공헌사업 협력을 본격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공제회는 올 한 해 동안 총 27억 원 규모의 성금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할 예정이며, 사랑의열매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갑윤 교직원공제
강원랜드가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ㆍ군(정선, 태백, 영월, 삼척)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온기를 전달하는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파 속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기획된 이 날 봉사활동에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임우혁 노동조합위원장,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을 포함한 8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정선 신동, 태백 화전,
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
안원형 LS사장은 2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통해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이웃사랑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희망 나눔캠페인’은 매년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범국민 기부 캠페인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03년부터 캠페인에 참여해왔으며, 사랑의열매를 통한 누적 기부금은 약 164억 원에 이른다.
이번에 전달된
보람상조는 천안국빈장례식장은 천안 일봉동 주민을 위한 지정기탁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보람그룹 최요한 상무와 최보람 이사,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천안시 일봉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명절 음식 지원을 비롯해 저소득 가정 생필
안국약품은 최근 과천시청 복지정책과를 통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안국약품 임직원들은 2005년부터 매년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전국 사업장 중심 분할기탁業 연계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원 지속
KCC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KCC는 이번 기부금을 전국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에 분할 기탁했다. 기부 혜택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
편의점업계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설을 맞아 선물세트를 내놓고 명절 특수를 노리고 있다. 가성비 상품부터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 MZ 고객층을 겨냥한 이색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테마로 총 70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