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그룹의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다가오는 정월대보름과 밸런타인 데이 등 특별한 날을 맞아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8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틀간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정월대보름에 온 가족이 함께 보름달을 볼 수 있도록 천체 망원경을 비치해두고, 야광막대와 스파클라를 활용한 쥐불놀이 체험을
이마트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견과류부터 찰 오곡밥까지 관련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는 8일까지 대보름 먹거리 페스티벌을 열고 행사상품을 2만 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예로부터 정월 대보름에 부럼을 깨면 한 해 동안 온 가족이 건강하다는 풍습이 있어 먹거리 행사를 기획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땅콩(1
현대백화점이 정월대보름(8일)을 맞아 3일부터 8일까지 천호점과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THE 부럼 DAY(더 부럼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우송대학교 글로벌 한식조리학과 학생들이 땅콩·호두·잣·밤 등 견과류 식재료로 만든 부럼 5종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호두강정(100g/1만 원)', '견과씨앗강정(200g/2만
홈플러스가 정월대보름(2월 8일, 음력 1월 15일)을 맞아 12일까지 각종 부럼류과 오곡밥 재료들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우선 피땅콩(200g, 국내산)과 피호두(400g, 미국산)는 각각 5990원에 판매하고 2개 구매 시 1만 원에 제공한다. 찹쌀에 찰수수쌀, 적두, 서리태, 찰기장쌀, 찰흑미 등을 함께 담은 ‘찰진 오곡밥’(1㎏*2입)은
교원그룹이 3세부터 7세 유아들이 흥미를 가지고 독서를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유아 대상 역사 전집 '조물조물 역사놀이'를 13일 출시했다.
조물조물 역사놀이는 유아의 시간과 공간 개념 발달을 고려한 ‘유아 맞춤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유아들은 추상적인 시간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로부터 시작해 과거를 돌아가는 구성은, 역사에 대한 관심과
정월 대보름날 밤이 되면 마을 사람들은 거의 다 밖으로 나와 달구경을 했다. 아이들은 못을 이용하여 표면에 구멍을 뚫은 깡통을 철사 줄에 매달고, 철사 줄의 다른 한쪽 끝에는 막대 손잡이를 달아 불놀이 기구를 만든다. 깡통 안에 짧은 장작을 넣고 불을 붙여 큰 원을 그리며 돌리면 불이 훤히 지펴진다. 이 ‘불 깡통’을 거푸 돌리면서 아이들은 목청껏 ‘망월(
2019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19일 오후 3시부터 7시 30분까지 천우각광장에서 '정월대보름과 친구들' 행사가 개최된다.
부럼깨기, 귀밟이술 시음, 소원편지쓰기를 비롯해, 북청사자놀음, 예술불꽃 화랑의 불꽃극, 정월고사와 길놀이, 달집태우기 등 도
홈플러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호두, 땅콩, 오곡밥 재료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국산피땅콩/미국산피호두(230/400g) 각 4990원 △오곡밥(1.5kg) 9990원 △건토란대/건고구마순/건곤드레/건호박/건가지(80~120g) 각 3990원 등의 상품을 20일까지 선보인다. 정진우 홈플러스 건식팀 바이어는 “더 많은 고객이 정월대보름 세시
2월 19일은 2019년 정월대보름이다.
정월대보름은 음력으로 1월 15일을 가리키는데, 1년 중 달이 가장 밝고 크게 빛나는 날이라 하여 달을 보며 제각기 소원을 비는 날이다.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중에는 '불'과 관련된 것이 많다. 조상들은 음력 정월 보름날 달이 뜨면 한해 소원 빌며 달집을 태웠다. 소원을 적어 풍등에 날려 보내거나,
2019년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정월대보름 음식인 오곡밥, 나물 만드는 법에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정월대보름은 달을 보며 한 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날로 오곡밥과 묵은 나물을 먹고, 사람들에게 "내 더위 사가라"라고 말하며 더위를 팔기도 한다.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건강에 대한 염원이 담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모바일 쇼핑몰 GS fresh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보름 음식과 액땜용 부적을 준비했다.
GS프레시에서는 고사리와 도라지, 취나물로 구성된 나물 3종류와 호두, 땅콩, 밤 등의 부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삼색나물 세트’와 ‘부럼 세트’를 19일까지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색나물은 조리가 완료된 상품으로 동봉된
이마트가 정월대보름인 19일을 앞두고 20일까지 '대보름 먹거리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상품은 부럼, 나물, 영양곡 등 총 35종으로 정상가 대비 10~33% 할인해 판매한다. 겉껍질까지 까 먹는 '피땅콩'인 국산 부럼 땅콩을 비롯해 부럼 호두, 건곤드레, 건취나물, 찰수수쌀, 서리태와 팥 등 부럼과 영양곡들이 주요 상품이다.
오늘(2일) 정월대보름에 해당하면서 대보름날 절식과 행사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세시 명절의 하나인 정월대보름은 음력 정월 보름날로 우리 풍속에서는 설날만큼 중요한 날이다. 우리나라 세시 풍속에서는 보름달이 갖는 뜻이 매우 강했다.
특히 농경이 기본인 우리 문화에서 대보름날은 '달-여신-대지'의 음성 원리 또는 풍요 원리를 의미했다. 태양이 양
2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관련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외식·식품업계의 경우 부럼 깨기 풍습에서 착안해 견과류를 활용한 메뉴를 출시하는가 하면 관련 상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캐주얼 중식 레스토랑 판다 익스프레스는 호두를 곁들인 ‘허니 월넛 쉬림프’를 출시했다. 새우에 호두의 식감이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는 허니 월넛 쉬림프는 판
삼성전기는 지난 10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승승장구 2017 복(福) 더 주기 행사’를 수원, 세종, 천안, 부산 등 4개 사업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2017년 승승장구하자는 의미에서 열렸다. 삼성전기는 지난 2004년부터 임직원들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매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삼
오는 2월 11일은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이다. 이에 식음료업계는 한해의 건강과 행운을 위해 견과류를 활용한 음식을 내놓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월 대보름은 우리나라 세시풍속 중 가장 비중이 큰 날로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등 각종 민속놀이와 호두, 땅콩, 오곡밥, 약밥, 각종 나물 등 행운과 복이 들어오는 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달 7차 당대회 이후 지속적으로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새로 건설한 만경대 소년단야영소를 시찰했다고 4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야영소 시설을 둘러본 뒤 "만경대소년단야영소를 정말 만족하게 돌아보았다"며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