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조주완 사장이 ‘제20회 전자∙IT의 날’ 행사에서 최고 영예에 해당하는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기업인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 중 훈격이 가장 높다.
조 사장은 1987년 금성사(현 LG전자) 입사 후 지난 37여 년간 근무하며 LG전자와 국내 전자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비에이치아이(BHI)는 올해 신규 누적 수주액이 전년 연간 수주 실적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13일 비에이치아이는 약 2520억 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을 포함해 올해 비에이치아이의 신규 누적 수주액은 약 1조5400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신규 수주액인 1조4800억 원을 초과 달성
귀뚜라미는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의 TV 홈쇼핑 방송을 시작하고 신규 CF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GS 홈쇼핑에서 이날, 22일, 31일 총 3회에 걸쳐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 프리미엄형 KMF 시리즈'를 판매한다. NS홈쇼핑에서는 18일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 고급형 KMA 시리즈'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귀뚜라
LG전자가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신모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모델은 △8평(27㎡) 개방형 단층 ‘MONO Core 27’ △16평(54㎡) 분리형 단층 ‘MONO Core 54’ 등 2종이다. 기존 제품 대비 경제성을 크게 강화했다.
이로써 LG전자는 단층·2층형, 8평·14평·16평형 등 총 6종 라인업을 갖췄다
귀뚜라미가 대한민국 미래 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냉난방공조 기술을 신규 광고 캠페인으로 선보인다.
귀뚜라미그룹은 전속 모델인 배우 지진희와 함께 새로운 기업 PR 광고 '귀뚜라미 60년 냉난방 기술'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지난 2022년부터 보일러 회사에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환골탈태한 기업 이미지를 대중과 공유하기
경동나비엔은 '202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보일러 부문에서 통산 13회, 1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개발한 콘덴싱 보일러를 기반으로 대기 오염 물질 배출을 줄이고,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2022년에는 고객의 라이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온수 기능을 대
귀뚜라미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5 콜센터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 우수기업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콜센터 품질지수 종합점수에서 가정용보일러 부문 최고점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콜센터 품질지수 우수기업에 이름 올렸다. 특히 전문 요원이 세부 기준에 따라 평가하는 모니터링
RE100 흐름 맞춰 건물·산업·농업 현장 적용영하 30도·고온수 공급…혹한기 성능 강화스마트팜·물류허브 등 현장서 기술력 입증
오텍캐리어가 글로벌 탄소중립과 RE100 흐름에 맞춰 고효율·친환경 히트펌프 솔루션 보급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건물·산업·농업 현장 전반에서 에너지 전환을 강화하며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오텍캐리어는 12일
상반기 매출, 전년 比 국내 29.3%·북미 21.9% ↑국내 시장, 나비엔매직 통한 신사업으로 매출 확대북미 시장, 현지 법인서 선주문 물량 등 영향
경동나비엔의 올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매출 비중 30%를 차지하는 국내 시장과 62%를 차지하는 북미 시장이 20% 이상 성장을 보이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국내의 경우 나비엔매직의
옥토퍼스 에너지와 클린테크 분야 전략적 협업 위한 MOU 체결옥토퍼스 에너지, 전력 공급 회사로 히트펌프 보급 확대 사업 진행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와 옥토퍼스 AI 에너지 관리 플랫폼 연동 솔루션 개발
LG전자가 영국 전력회사 옥토퍼스 에너지(이하 옥토퍼스)와 손잡고 유럽 클린테크(Clean Tech) 시장에 솔루션 공급을 확대한다.
양사는 지난달
경동나비엔은 사계절 내내 쾌적한 난방과 온수라이프를 선사하고자 보일러 구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월 1~3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상 A/S와 연 1회 '나비엔 파트너'의 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독 기간은 6년과 8년 중 선택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항소심서 ‘폐문부재’⋯법원, 피고인 없이 재판 진행대법원 “원심, 형사소송법 위반해 소송 절차 위배”
피고인의 소재 확인을 충분히 하지 않은 채 공시송달 결정을 내리는 것은 피고인의 권익을 침해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최근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 대해 피고인 부재 상태로 항소기
최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간의 계약 소식이 전해지며 원자력발전(원전) 관련주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전문가는 이번 사안이 산업의 본질(펀더멘털)을 훼손하는 것이 아닌 투자 심리 위축에 따른 단기적 충격에 가깝다고 분석했습니다.
iM증권의 이영훈 이사는 "이번 계약은 한수원에 국한된 문제일 뿐, 실제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두산에너빌리티의 베트남 법인 ‘두산에너빌리티베트남(두산비나)’을 인수한다.
HD한국조선해양은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비나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이 두산에너빌리티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비나 주식 전량을 인수하는 형태다. 총 거래금액은 약 2900억 원 규모다.
HD한국조
비에이치아이는 476억 원 규모의 여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비에이치아이는 전남 여수시 묘도 항만재개발구역에 조성 중인 복합화력발전소에 500MW급 HRSG 총 1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여수 복합화력발전소는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표준 가스복합발전’ 프로젝
한국가스공사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가스공사가 에너지 효율 향상 제도(EERS)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호텔의 노후 가스보일러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 지원한 사업을 환경부 상쇄등록부 시스템에 공식 등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가스공사는 사업
신한투자증권은 비에이치아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7800원으로 모두 상향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규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주 풀 확대(미국 시장 진출)가 확인될 경우 외형 성장은 물론 이에 따른 마진 추가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693억 원, 영업이익은 204억 원을 달성했다. 전사
비에이치아이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행진을 지속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사상 최대치를 달성하며 내실까지 강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0.9% 증가한 204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6.2
충남 태안 출신 독립운동가 문양목(羽雲) 지사가 120년 만에 고향 땅을 밟았다. 미국에서 항일운동에 헌신한 지사의 유해가 봉환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14일 한국서부발전에 따르면 문 지사는 1900년대 초 일제의 탄압을 피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가 한인 사회에서 항일운동과 민족교육에 힘쓴 인물이다.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그의 유해가 고
신한투자증권은 경동나비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13일 밝혔다.
허성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탁월한 선제 대응으로 관세 방어에 성공했다”며 “실적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 주가를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경동나비엔은 2분기 매출액 3923억 원, 영업이익 512억 원을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 추정치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