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정부 3.0’을 실행하기 위한 추진체계를 구축했다.
농어촌공사는 21일 박재순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총괄, 협업·협치, 공개·서비스 등 3개반의‘KRC 창조 3.0 추진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개방·공유·협력을 통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농어촌공사의 ‘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지난 25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3년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시상식에서 소통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날 시상식에서 박 사장은 지난 2011년 10월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현장경영과 대내외 소통을 통한 감성경영, 104년만의 가뭄극복 노력과고객감동경영
한국품질경영학회는 오는 19일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표준협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어떻게 높일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일자리창출과 창조경제의 구현이라는 전제로 스웨덴 룬드(Lund)대학의 박수미 교수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농어촌용수 전문공기업으로서 물과 식량안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농어촌공사는 22일 경기도 의왕시 인재개발원에서 ‘제21회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부, 국회, 농업유관기관, 물관련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또 박은경 외교통상부 수자원 협력대사의 ‘전 지구적 패
한국농어촌공사는 19일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13 한국HRD대상’ 시상식에서 ‘HRD(인적자원개발)경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한국HRD협회가 인적자원개발분야의 저변확대와 교육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기업과 교육기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번 시상식을 열었다. 농어촌공사는 e-HRD시스템을 통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농어촌 발전에 이
삼성전자가 13억 중국 시장공략에 나섰다. 단일 국가 중 최대 초우량고객(VVIP)을 보유한 중국에서 초대형 UHD TV 등 명품가전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시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2일 중국 광저우 화남이공대학교에서 ‘삼성중국포럼’을 열고, 1500여명의 거래선과 언론사 관계자들에게 2013년형 스마트TV, UHD TV를 비롯한 프리미엄 생
한국농어촌공사는 STX솔라와 태양광발전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양 기관은 유휴부지와 저수지 수면을 활용해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 타당성 분석, 기술지원 및 발전시설 설치 운영 등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
농어촌공사 박재순 사장은 “자연으로부터 무한정 얻을 수 있는 청정에너지인 태양광사업을 통해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농어촌의 소외받는 이웃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을 통해 6년째 해오고 있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가장, 다문화가정 등 농어촌 소외계층의 노후화된 주택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13일 6개 부처 장관 내정자를 발표한 가운데 경제부처 내각 인선은 검증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 다음주 초 발표될 전망이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번 내각 인선에서 한번 신뢰한 인물을 재기용하는 안정적인 인사를 실시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대탕평 인사를 구현할지 주목된다.
박 당선인 비서실 관계자는 13일 “장관 인선은 마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가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를 지명한 데 이어 2차 내각 인선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특히 새 정부의 우선 과제인 경제살리기에 힘을 모을 경제부총리와 미래창조과학부 등 주요 경제부처 장관 후보가 누가 될 지가 최대 관심사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여야 간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에 장관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여 차
12조 4000억에 달하는 태국 통합물관리사업에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등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이 10개 사업구간에서 우선협장자로 선정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5일 태국정부 내각회의에서 발표한 태국 통합물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별 숏리스트(Short List)에 한국 대표단이 모든 사업구간 1위 후보로 발표됐다고 밝혔다.
태국 물관리사업은 2
농지연금 담보농지의 재산세 면제에 이어 공시지가 기준으로 산정되는 농지연금 산출액이 감정 평가방법으로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담보농지가격 감정평가방식으로 전환을 위한 상품모형 재설계와 관련 법령 및 시행규칙, 지침 개정을 농식품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농
한국농어촌공사가 ‘2012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기획재정부와 농어촌공사는 우수기관 선정 이유에 대해 7일 “CEO의 적극적인 현장방문과 지역본부 및 지사별 활발한 고객방문 서비스 제공, 그리고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다문화가정 지원, 의료봉사활동과 영농지원단 운영 등을 통한 고객지원 노력 결과
한국농어촌공사는 28일 해당분야의 직무능력과 전문성을 고려해 2013년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인사발령으로 부서장 평균 연령이 55.1세에서 53.1세로 2세 낮아졌다.
지역본부장 및 사업단장은 해당 지역 출신자 중 조직관리 능력과 업무경력 및 사업 추진실적이 우수한 직원을 발탁 임용했다. 특히 지역본부내 팀장 결원시에는 능력 있는
한국농어촌공사는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사업으로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하는 까리안 댐 건설 공사 감리 계약을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재순 농어촌공사 사장과 모하마드 하산 인도네시아 수자원청장은 자카르타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에서 총 공사비 2억 5000만 달러 중 690만 달러의 공사감리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2017년 완공예정인
한국농어촌공사는 17일 나주시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계산요양원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계산요양원에 정기적 봉사활동과 특산품 판매 등을 지원하고, 계산요양원은 공사의 나주시 이전을 지원한다.
오는 2014년 9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 예정인 공사는 지난 2월 나주 홍고추마을과 1사1촌을 맺는 등 나주 지역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고삼저수지가 친환경 건강 휴양시설을 갖춘 관광명소로 개발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안성시와 고삼저수지 수변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고삼저수지 수변개발 사업은 총 13.7ha 수변면적에 총사업비 591억원을 투입해 2015년까지 스파센터, 푸드타운 등 휴양시설과 체험관광시설, 오토
김재식(91) 전 전남지사가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환경농업 미생물균에 대한 책을 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 전 지사는 농림부 수산국장과 수산청장을 거쳐 전남도지사를 역임했다. 이후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지사는 지난 1992년 전남 장성으로 귀농해 친환경농업기술 보급에 헌신해 왔다.
하지만 건강이 나빠져 2010년부터 투병을 하게 됐고,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