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는 2017년 6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아이코스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아이코스 전용담배인 히츠의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3종을 출시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유명 셰프와 믹솔로지스트(칵테일 전문가)가 개발에 참여해 특별한 맛을 구현한 히츠 콜라보레이션 3종을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히츠 최초 콜라보레이션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
다국적 타이어 전문기업인 미쉐린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마스크 및 의료용 투명 바이저 생산에 나섰다.
10일 미쉐린코리아는 "미쉐린그룹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등 공장 10곳에서 매주 약 40만 개의 의료용 마스크를 생산한다"라며 "마스크는 공식 기관의 승인을 받은 후 각 지역의 보건의료 종사자 및 자사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
미쉐린코리아(대표 이주행)가 뛰어난 안전성과 정숙성에 초점을 둔 SUV 전용 타이어 ‘미쉐린 프라이머시 SUV(MICHELIN Primacy SUV)’를 선보였다.
‘미쉐린 프라이머시 SUV’는 최고의 안전을 제공하기 위해 미쉐린의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SUV 전용 타이어다.
7일 미쉐린코리아는 새 모델 출시와 함께 "극한의 도로 상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신혼부부들이 해외 대신 국내로 여행을 떠난다. 코로나19 전만 해도 제주도 신혼여행 사례는 많지 않아 호텔업계도 관련 패키지를 따로 내놓지 않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신혼여행 선택지가 국내로 좁혀지면서 호텔업계는 제주 신혼여행 패키지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롯데호텔제주는 신혼부부를 위한 ‘마이 웨
영화 ‘기생충’ 효과에 힘입어 올해 K푸드의 해외 진출 드라이브에 급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이 정체된 내수 시장에서 더이상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분위기 속에서 해외 진출로 눈을 돌리던 국내 식품업계는 ‘기생충 효과’라는 천군만마를 얻어 대규모 투자, 공격적인 마케팅, 현지화 전략 등에 한층 더 힘을 싣고 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한국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2월 6일까지 우가X안성맞춤한우 컬래버레이션 매장에서 우가의 프리미엄 숙성 한우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압구정의 한우 명가 ‘우가’는 미슐랭 가이드에 4년 연속 등재된 곳이다.
이 매장은 고객이 고품질 한우를 구매하면서 유명 맛집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로서란트型 팝업’ 매장으로 ‘백화점 내 슈퍼마켓에서 즐기는 맛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에 스타 셰프 맛집이 들어섰다.
갤러리아명퓸관 식품관 '고메이494'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스타 셰프 이형준의 ‘슈퍼막셰’를 비롯, 프랑스 디저트 ‘랑꼬뉴’, 카라멜 전문 브랜드 ‘트루베 카라멜리에’ 등 3개의 신규 맛집 팝업 브랜드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슈퍼막셰’는 스타 셰프 이형준이 운영하는 식품 편집샵 브랜드로 내
삼성전자는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돼 새로운 식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Samsung Club des Chef Korea)’에 모던 한식 레스토랑 ‘주옥’의 신창호 셰프가 전격 합류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3년 세계적인 미슐랭 스타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 에 이어 2015년 국내에서
이마트는 올해 설을 맞아 금액대별로 이마트만의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우선, 5만 원 미만 선물세트로는 ‘가성비 와인’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다. 국민와인으로 인기를 끈 호주산 ‘피터르만 바로산 세트’는 750ml 2병에 3만9600원에, 프랑스 최고의 유기농 와인 브랜드 샤푸티에의 ‘엠 샤푸티에 세트’는 3만980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
올해도 전 세계 19개 국가에서 26개의 공연팀들이 설 연휴에 홍콩을 찾는다. 기존 설 당일에만 이뤄지던 퍼레이드 형식을 벗어나 나흘간 가장 큰 규모의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10일 홍콩관광청에 따르면 관광청이 주최하고 캐세이퍼시픽이 후원하는 ‘캐세이퍼시픽 인터내셔널 설 카니발’이 25일부터 28일까지 홍콩 서구룡 문화지구 아트 파크에서 열
현대백화점이 유명 맛집의 레시피를 활용한 양념 고기, 전통 식품 명인의 노하우를 담은 선물세트 20여 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준비 물량은 총 2만 세트다.
현대백화점은 전라도 광주 향토음식 ‘송정골 한우 떡갈비 세트(10만 원, 1.8㎏)’와 조미료 맛을 줄이고 대파를 이용해 단맛을 내는 것이 특징인 ‘마포서서갈비세트(15만 원, 2㎏)’를 판
유통업체가 설 선물세트 판매전에 ‘맛집’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고객에게 익숙할 뿐 아니라 맛까지 검증된 장수 맛집의 먹거리를 선물세트로 기획 판매해 타 업체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서다. ‘맛집’ 카드는 유통업체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뜸하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린 전략과 맞닿아 있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
쿠첸이 이달 15일까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쿠킹클래스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쿠첸은 2월 1일 쿠첸 체험센터 정자점과 서래마을점에서 각각 진행될 쿠킹클래스에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무료로 초대한다. 쿠첸 체험센터 정자점에서는 복을 가져다주는 홍콩 로컬 음식인 소룡포, 크리스탈 덤플링, 완탄누들수프를 만들며, 서래마을점에서는 카
한국 대표 홍삼과 스페인 대표 디저트가 만났다.
KGC인삼공사는 스페인 브랜드 비센스와 정관장 홍삼의 콜라보 제품 6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페인 국민간식 뚜론과 초콜릿으로 유명한 비센스는 1775년에 탄생한 유럽의 대표 디저트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현지에서 반드시 구매해야할 품목으로 알려져 있다.
뚜론(Turron)은 누가(Nougat)라
이마트는 자체 식품 브랜드 ‘피코크’와 마포 유명 중식당 ‘진진’과 협업해 ‘피코크 진진 멘보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피코크 진진 멘보샤(6입 1상자) 가격은 9980원으로 식당에서 먹는 비용과 비교하면 약 40% 이상 저렴하다.
피코크 진진 멘보샤는 다진 새우와 새우살 덩어리 2종류의 새우를 사용해 씹었을 때 입안 가득 새우 식감을 느낄 수
올해 3월 출시한 맥주 ‘테라’가 시장에 안착하면서 하이트진로의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9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6% 증가한 5291억 원, 순이익은 전년 대비 174% 증가한 258억
배우 박연수의 소개팅남 토니정이 화제다.
박연수는 지난 2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를 통해 토니정과 소개팅에 나섰다.
41년 만의 첫 소개팅에 임하는 박연수는 떨리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토니정이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고 미혼인 상황이자 "처음부터 혼자 자격지심을 느꼈다. 미혼의 연하남
서울신라호텔의 ‘라연’과 광주요그룹의 ‘가온’이 4년 연속 미쉐린(미슐랭) ‘3스타’를 획득했다. 더불어 2곳의 2스타 레스토랑과 7곳의 1스타 레스토랑이 새로 선정됐다.
미쉐린은 이날 광진구 비스타워커힐서울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간 행사를 열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식당 라연과 가온은 미쉐린 가이
SK텔레콤이 T멤버십 고객과 만 30년 이상 이동통신 가입고객을 초청해 호텔 식사 및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미식행사 ‘테이블(Table)’ 이벤트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테이블’ 이벤트는 ‘미식(美食)과 공연의 만남’이라는 취지에 맞춰 2014년부터 국내 통신사로서는 유일하게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식사 및 공연 관람 혜택을 주는 프로그램
하이트진로는 자사에서 수입하는 세계적 명품 샴페인 떼땅져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간행사 샴페인 파트너’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떼땅져는 전 세계 149개국에 수출하며 에어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항공사 상위 클래스에 제공되고 있는 샴페인이다.
샴페인하우스 최초로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월드컵 FI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