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동해안 폭설피해 지원에 적극 나섰다.
중기중앙회는 18일 강원도 강릉시를 방문해 동양산업과 강릉초당두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제공하고 강원도에 피해시설 복구자금 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일주일간 동해안 지역에 쏟아진 눈 폭탄으로 농작물, 시설물 파괴 등의 피해를 입은 현지 중소기업과 주민들을 지원하고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눈의 무게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 사고로 사망자가 10명 발생한 가운데, 이 지역에 집중된 폭설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사고가 일어난 경주시 일대는 평년 기준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 아니다. 경상북도 남부에 위치해 적설량이 미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듯 평소 눈이 잘
◇ [3000억 대출사기 의혹 증폭]김선희 상무, 지난달 사내이사 등재… 대출사기 핵심역할
3000억원대 대출사기 사건의 핵심 인물로 서정기 중앙티앤씨 대표(46세)에 이어 김선희 상무(34세)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대출사기 사건에 연루돼 수사선상에 오른 KT ENS 협력업체들이 서로 얽혀 조직적 범죄를 일으켰다는 정황과 함께 이 과정에서 김 상무가
희망브리지 봉사단은 폭설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16일 긴급 투입돼 제설작업 및 복구활동을 펼쳤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복구가 지연되고 있던 삼척시에 희망브리지 봉사단 50명을 파견해 복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허리춤까지 쌓인 눈으로 고립된 산간지역의 주민을 위해 헬리콥터를 이용
동해안 또다시 눈폭탄
17일 낮부터 18일 아침 사이에 강원도 영동과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간지역 등지에 또 다시 '눈폭탄'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북쪽으로 고기압이 형성돼 있고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일본 남해상으로 저기압이 이동함에 따라 한반도 주변으로 '북고남저'의 기압계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에 부는 동풍의
내일 아침 기온
12일인 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 점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이미 많은 눈이 쌓인 강원도 지역은 밤사이 폭설이 한차례 더 예고됐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머무르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았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1도
11일 강릉시내가 눈에 묻혀 있는 모습. 강원 동해안 지역에 지난 6일부터 1m가 넘는 '눈 폭탄'이 쏟아졌다.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진부령 122㎝, 강릉 117㎝, 강릉(왕산) 100.5㎝, 고성(간성) 100㎝, 동해 86㎝, 속초 80.3㎝, 대관령 74㎝, 태백 33㎝, 평창 12㎝, 인제 2.5㎝ 등이다.
대설특보
동해안과 경주에 내린 폭설로 재산 피해액이 1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10일 경북 동해안 지역에 밤새 폭설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강원도,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과 제주 산간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이다.
현재 포항에는 47.9cm, 경주 43.5cm, 산간지역인 포항시 죽장면에는 80cm, 울릉도 71cm, 울잔 73.6cm의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코니아일랜드 도로에서 한 남성이 쌓인 눈을 치우며 지나가는 제설차량에 '눈 폭탄'을 맞는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돼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화제의 영상은 사건 당일 자동차 전시장 CCTV에 녹화된 화면으로, 도로 가장자리 눈을 치우던 제설차량이 지나가던 남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눈을 퍼부으면서 지나간다. 갑작스
강원 동해안 지역에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말 그대로 눈 폭탄이 쏟아져 교통통제와 사고, 마을의 고립 등이 이어졌다. 또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시설물 붕괴도 잇따랐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이날 오후 7시 현재까지 나흘간 누적 적설량은 미시령 94㎝, 진부령 90㎝, 강릉(왕산면) 81.5㎝, 강릉 69.5㎝, 삼척(신기면) 60㎝,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동해안에 50㎝ 이상의 눈이 쌓였다. 또 인천 강화는 대설주의보가 발표되는 등 중부지방의 눈 폭탄이 쏟아지고 있다.
8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8일 오전 11시까지 누적 적설은 △진부령 54㎝ △강릉 왕산 52㎝ △강릉과 정선 임계 46㎝ △대관령 41.5㎝ △북강릉 37㎝ △삼척 15.5㎝ △속초 15.2㎝ △
강원 동해안에 50㎝ 이상의 눈 폭탄이 쏟아지면서 산간도로 곳곳의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8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누적 적설량은 진부령 54㎝, 강릉 왕산 52㎝, 강릉과 정선 임계 46㎝, 대관령 41.5㎝, 북강릉 37㎝, 삼척 15.5㎝, 속초 15.2㎝, 동해 11.5㎝ 등을 기록했다.
많은 눈이 내리면서
연방정부 임시 휴무
워싱턴DC와 뉴욕 등 미국 동북부 지역에 또 눈폭탄이 쏟아지면서 연방정부가 임시 휴무에 들어가는 등 공공기관들이 대부분 문을 닫았다.
21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수도권에 이날 오전부터 눈폭풍이 시작돼 밤 늦게까지 지역에 따라 최고 30㎝의 폭설이 내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연방 인사관리처(OPM)는 비상
강릉 폭설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릉 폭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일 강원지방기상청은 속초와 고성, 양양, 양구, 인제 등 강원도내 5개 시.군 산간과 강릉 해안지역에 대설경보가 발령했다.
이날 오후 2시 적설량은 북강릉 23.5cm, 속초 13.0cm, 대관령 18.6cm이다.
또 고성 간성지역 30cm를 비롯해 양
충북 폭설 예고
충북 일부에 대설 예비특보와 함께 26일 밤부터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 등 피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26일 충주와 제천, 단양, 음성, 괴산 등에 밤부터 최고 8㎝의 눈이 내릴 전망이다. 그 밖의 지역도 1~5㎝ 안팎의 눈이 예상되는 등 도내 대부분 지역에 적잖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많
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15cm 이상의 폭설이 쏟아지면서 4일 아침 출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4일 오전 6시 현재 일산에서 서울로 향하는 강변북로는 제설작업이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이른 시간임에도 평소보다 차량 통행량이 많아 서행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가양대교를 건너자 올림픽대로는 제설작업이 완전히
최근 지진으로 공포에 떨었던 일본이 이번엔 기록적인 폭설에 긴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망자만 50여명에 이른다.
일본 매체들은 지난달 31일 일본 북부지역에 지난해 11월 이후 평균 누적량 3m가 넘는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니가타 우오누마 시에서는 하루 40cm가 넘는 눈이 내렸고, 나가노현에서는 폭설로 95m 길이의 다리가 붕괴됐다. 또 지붕
가수 이기찬이 스키장 아르바이트에 도전해 화제다.
23일 방송되는 MBN ‘노홍철의 스타바이트’에서 이기찬이 영하의 날씨에 스키장 아르바이트로 고생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등록금을 벌기 위해 학기 중에도 하루 12시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대생을 돕기 위해 이기찬이 나선 것. 눈발이 날리는 강원도 평창의 스키장에서 이기찬은 리프트 안전요원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