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은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누적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각각 중소기업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제도로 호반건설, 호반산업, 호반프라퍼티, ㈜호반, 호반자산개발, 대아청과, 에이치원에스디아이 등 7개 법인이 참여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대
2025년 상반기 취업자 산업·직업별 특성건물건설업 47.2만명…역대 최저 규모돌봄수요 증가에 비거주복지시설업 13.5만명↑
건설경기 불황 여파 등으로 올해 상반기 건물건설업 취업자 수가 역대 최저 규모를 기록했다. 반면 고령화 등에 따른 돌봄수요 증가로 비거주복지시설업 취업자는 처음으로 160만 명을 넘어섰다.
국가데이터처는 28일 이러한 내용의 '2
용인시의 대표적 사회복지시설인 ‘사랑의 집’이 입소자 권익 보호와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정비에 나섰다.
용인시의회 김상수 의원(국민의힘·포곡읍·모현읍·역북동·삼가동·유림동)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사랑의 집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사회복지사업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퇴원 후 재활 치료를 병원이 아닌 가정 및 지역사회에서 실시해도 효과적이며, 환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장기간 결핍을 느끼는 지원 공백을 해결하는 것이 통합돌봄의 성패를 좌우할 주요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백남종·김원석·장원기 재활의학과 교수 연구팀(충남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공동 연구)은 중등도 이하의
고령인구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매일유업이 노년기 영양 밸런스를 위한 제품을 선보였다.
매일유업의 균형영양조제식품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은 노년내과 전문의와 함께 중장년층이 보다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한 제품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51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0.3%로, 처음으로
◇기획재정부
27일(월)
△경제부총리 09:30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콘레드호텔), 10:00 미주개발은행(IDB) 총재 면담(비공개)
△구윤철 부총리,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개회사
△2023년 소득이동통계 결과
△부총리-미주개발은행(IDB) 총재 면담
△국가데이터처, 아·태지역 국가 통계 종사자 초청연수 실시
△광주·전남 수출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겼다는 의미다. 부실 공사로 지어진 건물이 쉽게 붕괴하듯 골다
기주옥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AI 기술 확산 속에서 디지털 역량을 갖추지 못한 시민은 사회적 기회에서 밀려나고 있다”며 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을 촉구했다.
기 의원은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AI가 모든 것을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했지만,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 격차가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부영그룹 회장)이 유엔 창설 80주년을 맞아 열린 ‘유엔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회장은 24일 부산 남구 대연동 재한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유엔(UN·국제연합) 창설 80주년 '유엔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유엔군 상징 묘역에 헌화한 뒤 “유엔데이를 국가 공휴일로 재지정할 것을
교보생명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상품 개발 및 서비스 혁신에 고객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고객패널 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건강보험 영역에 집중해 고객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 개발에 집중했다.
교보생명은 30~59세 고객 중 총 19명을 고객패널로 선발했고, 이들은 연말까지 보험 인식과 가입 경험, 상품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16일과 23일 양일간, 서울시립 마포종합노인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65세 이상 어르신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능화, 고도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대출빙자형 △기관사칭형 △지인사칭형 △택배 및 결제 사칭형
NNH농협손해보험은 농업·농촌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정기적으로 찾아가 농촌 일손 돕기 등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산불·태풍·수해 등 자연재해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해 복구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도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과 수해 피해를 겪은 충남 예산 등
즉석밥·즉석국·밑반찬 세트 100개 포장노인복지기관에 전달 예정
태광그룹 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행복상자' 100개를 포장해 서울 중구 소재 경로당에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태광산업 임직원 30여 명은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 본사 1층 교육장에 모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릴
서울시가 동작구 상도지구 내 공공부지를 활용한 노인주택 공급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22일 열린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상도지구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지정(안)’을 조건부로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과 서부선(예정)이 교차하는 환승역세권으로, 동작구 복합행정타운 내 보건소와 구민회관 이
"지역 영세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공공 유통 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4일 김경호 남도장터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전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올해 추석명절 기획전에서 역대 최대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느낀 담짐이다.
실제 올 추석 명절 기획전을 통해 13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는 것..
이는 전남을 대표하는 남도장터가 기획전 과정
"치매 예방 '실버 인지지도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앞장서겠습니다."
23일 전남 순천시와 제일대학교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자 이와 같은 각오로 나섰다.
실제 이 두 기관은 치매 예방과 노인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놀이 중심의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실습할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1일 신입직원 입사를 기념해 부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올해 입사한 신입직원 81명을 포함해 총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부산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거지 6곳에서 △도배작업 보조 △폐가구 및 생활폐기물 철거 △주거지 주
장 부회장 사재 1억 기부로 명동밥집과 첫 인연올해 5회째·사재 포함 총 11억 원리모델링중인 명동밥집 건물 내장재로 ‘럭스틸’ 지원 약속장 부회장 “일회성보다 지속성…기업 후원 문화 발전 일조 기대”
동국제강그룹이 22일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 카톨릭회관 본관에서 ‘2025 명동밥집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 2억 원을 전했다.
이날 열린 후원식에는
올해 우리나라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가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 정규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390만 원, 비정규직 근로자는 209만 원으로 나타났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 수 모두 늘었다. 특히 30대와 60세 이상에선 비정규직 근로자 수 증가가 두드러졌다.
국가데이터처는 22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25년 8월 경제활동인구
대우건설은 지난 21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결식 우려 및 생활이 어려운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인 ‘대우건설 Day’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서울노인복지센터 무료 급식 지원 사업’을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선정하고, 사업 재정적 후원을 위해 4월 1억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향후 3년 간 총 4억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