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를 기해 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곳은 경기도 가평·이천 등, 강원도 강릉평지 등, 전남 나주·담양 등, 전북 완주·정읍 등, 경북 구미·
전력거래소가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금 전달에 나섰다.
전력거래소는 19일 나주 본사에서 ‘2025년 다문화가정 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나주지역 다문화가정 중·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전남지역의 높은 다문화가정 비율을 고려해 나주 저소득 청소년의 학업 성취와 특기 개발을 지원하는 ‘브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제조 자회사 씨피엘비(CPLB)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5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에 30개 중소 제조 파트너사들과 함께 공동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쿠팡 PB상품을 생산하는 전국 각지의 중소 제조사들이 처음으로 소비자와 정부 관계자, 유통업계 바이어들을 직접 대면한 자리다. 행사에는 3일간 총 220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가까운 곳에서 적정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편장족(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사람들)’을 겨냥한 지역 특산 제철 과일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매주 다른 과일을 선보일 예정으로, 지난주에는 ‘진천 애플수박’과 ‘나주 대추방울토마토’ 2종을 출시했다. 차주에는 본격 출하를 시작한 높은 당도와 품질의 제주도산 하우스감귤 3종을 선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4일 전남 나주 본부에서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사학연금 제18대 노동조합 집행부 출범과 함께 노사 대표인 송하중 이사장과 정희자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모여 상호 신뢰와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선언식에서 노사 대표는 노동의 가치와 근로
폐현수막 폐기물 감축을 위해 SK케미칼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민간 기업이 손잡았다.
SK케미칼은 5일 울산 남구 SK케미칼 울산공장에서 5개 지방자치단체, 리벨롭, 세진플러스, 카카오와 함께 ‘지역·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폐현수막 재활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안부와 지자체, 기업이 협력해 폐현수막을 수거하고 이를 SK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21대 대통령선거 공약으로 인공지능(AI)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내걸었다. 이에 관련 배후 산업으로 분류되는 데이터센터와 태양광·풍력발전 관련 사업을 전개 중인 건설사가 주목받는 가운데 전남 해남군 기업도시 ‘솔라시도’ 사업의 직접 수혜가 예상된다.
4일 정치권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해남 지역 공
남양유업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전국 단위의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며 실천 중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올해부터 전국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지역 생태계 보호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5월 천안공장은 천안시와 함께 ‘하천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공장 인근의 원성천과 승천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전력이 에너지 데이터 개방을 통한 인공지능(AI) 기반 신서비스 개발을 확대하기 위해 주요 에너지 공공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한전은 지난달 30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석유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력거래소와 '에너지 유관기관 데이터안심구역 공동활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개방 데
한국전력이 정치교 전문위원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안전&영업배전부사장으로 임명했다.
한전은 2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 부사장은 경북공업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후 1990년 한전에 입사했다. 그는 남대구지사장과 안산지사장, 배전계획처장, 경기북부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경력을 쌓았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26일 다가올 장마와 태풍에 대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주문했다.
김인중 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날 전남 나주 본사에서 ‘여름철 농경지 침수 방지 및 시설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선제적 예방과 실효성 있는 대비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경지·수리시설 피해 사례와 원인 분석, 중장기 재발 방지 대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
한전KDN이 조직 변화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 실행 주체로서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한전KDN 감사실은 21일 나주 본사에서 부·팀장급 중간관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 미래를 위한 여정’이라는 주제의 혁신 리더십 특강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8일 처장급과의 간담회에 이은 후속 조치로, 조직
소비 촉진을 위한 ‘5월 동행축제’가 2주 만에 매출 1800억 원을 달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부터 시작된 5월 동행축제가 14일간 온라인(오픈마켓·TV홈쇼핑·전통시장몰) 1456억 원, 오프라인(지역 판매전·백화점 등) 343억 원으로 1799억 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직접 매출 외에도 온누리상품권 1165억 원, 지역사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7일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소방 당국은 신속한 진화가 이뤄지도록 모든 가용 수단을 동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중삼중의 안전조치를 강구해 주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화재로 발생한 다량의 유해 물질로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이 15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하고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임직원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인중 신임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 농어업의 역사는 도전의 연속이었으며, 그 최일선에는 항상 농어촌공사가 있었다”며 농어업과 농어촌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김인중 사장은
방송통신위원회가 SK텔레콤 침해사고 관련 불법 스팸 현황 및 대응 체계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은 14일 전라남도 나주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했다. 김 부위원장은 SKT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스팸신고 동향 및 대응 현황 등을 살피고 이용자 보호 강화를 당부했다.
김 부위원장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내 불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에 김인중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임명됐다.
농어촌공사는 12대 신임 사장에 김인중 전 농식품부 차관이 임명됐다고 14일 밝혔다.
신임 김인중 사장은 1968년 충북 진천 출신으로 청주 신흥고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일반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신규 주제로 △감염병 치료제 △맞춤형 항암백신 △휴머노이드형 수술로봇이 선정됐다. 해당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헬스케어 기업들이 자금 확보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있어 어떤 기업 기대주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지원 분야가 확대되면서 국내 기업들이 투자해
중흥토건이 지난해에만 특수관계사로부터 2조 원에 육박하는 자금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 등 외부 금융기관 차입을 줄이고 특수관계사 의존도를 크게 높인 결과다. 지배구조 개편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한 조치지만 일각에서는 재무건전성 악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흥토건의 특수관계사 차입금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