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4867억 원을, 개인은 204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7041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39포인트(+2.22%) 상승한 661.2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905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
4일 오후 14시47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나우IB(+29.84%)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나우IB는 전 거래일 하락(▼220, -5.01%)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나우IB의 총 상장 주식수는 948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47만8166주, 거래대금은 75억9852만2775 원이다.
[나우IB 최근 시세 흐름]
2020년2월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벤처캐피탈(VC)사들이 올해 상반기에 전년 대비 상이한 중간 성적표를 받았다. 회사별 투자 전략과 주요 포트폴리오, 자금 회수(엑시트)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하반기가 지나봐야 제대로 된 영업실적을 알 수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올 상반기 93억 원의 영업수익(매출)
벤처캐피탈(VC) 시장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1분기 창업투자사들이 각각 엇갈린 영업실적을 올렸다. 아주IB투자와 DSC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등은 1년 전보다 대폭 신장한 성적을 냈다.
반면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대성창업투자, 큐캐피탈 등은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들었다. VC 산업 특성상 창투사별 투자 포트폴리오와 자금회수(엑시트) 시점이
창업투자회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희망밴드 상단을 넘어서는 공모가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공모자금 중 100억 원 이상을 신설 펀드에 출자할 계획이다.
13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4500원으로 확정하고 23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가가 당초 희망밴드(3600~4000원)를 초과하며
한국모태펀드의 올해 출자사업 운용사에 인지도 높은 벤처캐피탈(VC)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소프트뱅크벤처스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 나우IB캐피탈 등이 포진했다.
25일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2019년 출자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선정조합 수는 45개로 결정됐다. 결성예정액은 1조3252억 원, 출자요청액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의 황창석 부사장이 벤처캐피탈(VC)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았다. 임원 1인당 평균 연봉은 SV인베스트먼트가 4억 원을 웃돌아 가장 많았다.
8일 사업보고서 제출대상인 VC 상장사들의 급여내역에 따르면, 에이티넘 황 부사장은 지난해 기본연봉 3억4300만 원과 성과급 10억8300만 원 등 총 14억83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10월 상장한 나우아이비캐피탈의 6개월 보호예수가 만료되면서 투자금 회수(엑시트) 가능성이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지만 최대주주인 솔브레인과 나우IB 측은 엑시트는 없다고 일축했다.
솔브레인 관계자는 5일 나우IB 엑시트 계획에 대해 “현재 진행되거나 논의되고 있는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나우IB 관계자도 “지난해 10월 4일 상장하면서
인수·합병(M&A) 시장에 외식업체 매물이 쏟아지고 있지만 거래 성사가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외식업체들이 속속 M&A시장에 매물로 나오고 있지만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는 인수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경쟁 심화로 인한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외식업체 인수를 꺼리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PE
국내 수제 햄버거의 원조격인 크라제버거(법인명 크라제인터내셔널)가 새 주인 찾기에 돌입했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크라제버거의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는 이 날 매각 공고를 내고 오는 20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 방식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한 외부 자본 유치 등을 포함한 공개경쟁입찰 방식이다.
SGA는 자회사 SGA임베디드가 올해 총 40억원의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금액은 나우IB캐피탈이 결성한 ‘나우그로쓰캐피탈사모투자합자회사’에서 CB투자를 통해 이뤄졌다. 특히 SGA는 나우IB캐피탈이 국민연금의 출자를 받아 올해 결성한 펀드를 통해 그룹내 상당한 투자가 있었다는 부분에 대해 의미를 두고 있다.
나우IB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지난 20일 국내 블라인드 PEF운용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1일 교직원공제회에 따르면, 국내 블라인드 PEF운용사 선정방식은 2015년 중 국내 기관투자자로부터 기 선정된 운용사를 대상으로 매칭(matching)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PEF 운용사 선정결과, 대형펀드 부문에서 IMM PE,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중형펀드 부문에서는
국민연금 사모투자(PEF) 위탁운용사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스틱인베스트먼트, IMM 프라이빗에퀴티(PE) 등 총 7곳이 선정됐다.
20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2015년 사모투자(PEF) 위탁운용사를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규모 기업 거래를 주로 하는 라지캡 PEF 부문에서 IMM PE, 스틱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자산운용
대기업 식품회사 회장님들이 연매출 560억원짜리 만두회사를 사들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고향만두로 업계 2위를 달리고 있는 해태제과의 윤영달 회장 부터 제빵왕 SPC그룹(삼립식품)의 허영인 회장, 라면 강자 삼양식품의 전인장 회장 등이 국내 한 냉동만두 제조 중소기업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냉동식품 제조·판
키움스팩1호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부터 급락하고 있다.
키움스팩1호는 5일 공모가 2000원보다 조금 높은 2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13분 현재 100원(4.92%) 내린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대우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키움스팩1호 설립에는 키움증권을 비롯해 나우IB캐피탈,
키움증권 스팩(SPAC)이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키움증권은 오는 14일부터 양일간 '키움 제1호 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이하 키움 제1호 스팩)'의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 물량은 1000만주이며 공모가는 2000원이다. 상장예정일은 내달 29일으로 합병 대상 기업은 LED 응용(AMOLED) 등 유망 IT 관련 산업이다.
키움 제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가 8월 들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이 설립한 신성장1호 스팩이 5.18대 1의 경쟁률로 공모청약을 마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한국투자신성장1호스팩’ 공모청약을 실시한 결과 배정주식수 665만1000주에 3442만9160주가 몰려 5.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청약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