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리가 나얼에 대한 사과의 글을 남겼다.
소리는 지난 10일 트위터에 "나얼 선배님, 본의 아니게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태원의 한 피자집에서 셀카를 찍고 '또 가고 싶은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것을 염두에 둔 말이다.
당시 가수 나얼은 같은 장소에서 소리 뒷편 테이블에 앉아
가수 나얼이 자신과 전 여자친구이자 배우 한혜진과 관련된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나얼은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송지은씨를 전혀 알지 못한다. 처음엔 이런 이야기들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이러다 말겠지 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니 저는 9년을 함께한 여자친구를 배신하고 어린 여자와 바람을 핀 사람이 됐다”고 밝혔다.
또 나얼은
(지난해 12월 결별한 가수 나얼(왼쪽)과 배우 한혜진. 최근 한혜진의 새로운 열애설에 나얼은 뜻하지 않는 세간의 관심을 사고 있다.)
가수 나얼을 위로하는 글이 SNS 상을 수놓고 있다.
27일 나얼의 전 연인이었던 배우 한혜진이 축구선수 기성용과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면서 뜻하지 않게 나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각종 의혹과 궁금증을 낳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후 한혜진의 연인이었던 가수 나얼이 동료가수 윤하의 곡 ‘아니야’ 작사에 대한 추측들에 대해 해명했다.
네티즌들이 나얼이 작사에 참여한 곡 윤하의 ‘아니야’가 연인이었던 한혜진과의 이별 심경을 담은 것이라 주장했다. 이에 나얼의 소속사는 이미 1년전에 쓴 곡이라는 해명했다고 알려졌다.
나얼과 한
한혜진이 데이트 사진 공개와 연인 기성용의 열애 인정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27일 오전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혜진은 26일 새벽 카타르 전을 마친 기성용 선수와 만나 약 2시간 가량의 데이트를 즐겼다. 그동안 열애 사실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해 왔던 한혜진 측은 지난 22일 기성용이 HJ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축구화를 신고 대표팀 자체 평가
가수 나얼이 윤하에게 준 '아니야'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2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는 윤하의 신곡 '아니야'가 공개됐다.
'아니야'는 나얼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이별 내용의 가사가 핵심이다.
특히 '이건 아니야 널 보낼 수 없단 말이야. 혹시라도 나 늦지 않았다면 되돌릴 수 없겠니. 거짓말이야 헤어지잔 그 말 아니야. 네게 전부였던 그런
축구선수 기성용이 한혜진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기 선수는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오늘 이제 경기도 끝났고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 일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좋은 감정가지고 잘 만나고 있다는 거 알려드립니다. 교제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러웠지만 저희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서로 큰 힘이 되기에 사실 당당하게 만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탤런트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데이트 장면이 한 매체의 몰래카메라에 잡힌 가운데 기성용의 절친이자 두 사람 사이에서 오작교 역할을 했던 배우 김우영의 트위터에서 두 사람의 열애 단서(?)가 발견됐다.
김우영은 지난 2월 18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김강우 편’을 홍보하는 한혜진의 트위터 멘션을 리트윗하며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본방사수를 당
탤런트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데이트 장면이 디스패치의 몰래 카메라에 잡혔다. 매체에 따르면 26일 카타르 전 직후 기성용은 서울 논현동의 모처에서 한혜진과 만나 약 두 시간 동안의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두 사람의 관계가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만큼 데이트에는 조력자가 등장했다. 기성용의 친구이자 영화배우 김우영이 그 주인공. 김우영은 기성용과
시종일관 열애 사실을 보인했던 탤런트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데이트 장면이 몰래 찍혔다.
27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한혜진과 기성용은 기성용의 친구 김우영의 도움을 받아 몰래 데이트를 즐겼다. 결국 기성용의 최측근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올 여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는 귀띔까지 했다는 것.
한혜진과 기성용은
탤런트 한혜진 측의 반응이 하늘과 땅 차이다. 지난해 12월 오랜 연인이었던 나얼과 이별한 후 기성용과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만 해도 해명에 적극적이었던 한혜진이 같은 사람과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기성용은 지난 2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자체 평가전에 ‘HJ SY 24’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연두색 축구
가수 윤하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20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윤하는 웨이브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하얀 원피스를 입어 차분한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슬픔이 극에 다른 듯한 몸짓과 언뜻 스치는 공허한 표정으로 애절함을 더해 눈길을 끈다.
특히 짧게 공개된 노래 속에 흘러나오는 윤하의 목소리에 스치듯 흐
가수 윤하와 나얼의 녹음실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윤하와 나얼이 ‘아니야’ 녹음 도중 촬영한 것이다. 윤하는 활짝 웃으며 긴 녹음 중에도 힘든 내색 없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나얼은 특유의 무표정에 변함없이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다 곡에 대해 진지하게 의논하는 듯한 두
가수 윤하가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과 호흡을 맞춘다.
올 봄 새로운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윤하는 오는 22일 대표곡 ‘아니야’ 음원을 선공개한다. 지난해 7월 4집 ‘슈퍼소닉(Supersonic)’으로 컴백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윤하는 다시 한 번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니야’는 나얼이 만든 곡으로, 헤어진 연인과의 아픔을 윤하의 애
영화배우 봉태규와 이은이 12년 열애에 종지부를 찍었다. 장수커플들이 잇따라 결별 소식을 전하면서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 것.
봉태규-이은은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로 오랫동안 나눈 우정 같은 사랑에 팬들의 부러움을 받아 온 바 있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알려지자 봉태규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이 지난달 초 자연스럽게 결별하면서 지금은 친구로
신예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가요계 공략에 나선다.
레이디스 코드는 7일, 데뷔 음반인 첫 번째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나쁜여자'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여자들이 원하고 여자들이 바라는 워너비 코드를 담아 드라마틱한 스테이지를 구현해내는 퍼포먼스 그룹'이란 의미의 레이디스 코드는 애슐
가수 겸 배우 남규리와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의 인증샷이 화제다.
남규리는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앤썸이었을 때부터 팬이었던 나얼 선배님. 떨리는 마음으로 케이크를 전달했다. 오늘 행복한 감성충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부탁드려요. 어색한 미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와 나얼은 어색한 듯 나란히 서있는
한혜진 결별 심경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김래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첫사랑과의 추억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래원은 "낚시를 좋아하는데 어복이 없는 편이라 고기를 잘 못잡는다"고 말했고, 이에 '여복'은 어떻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여복도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에 한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 성훈이 콘서트에서 특별한 솔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끈다.
성훈은 브라운아이드소울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KBS 2TV ‘불후의 명곡2’에서 선보여 극찬을 받은 조영남의 ‘딜라일라’를 열창하고 있다. 특히 ‘딜라일라’를 탱고로 편곡해 열창하며 여자 파트너 없이 빈 의자를 파트너 삼아 탱고를 춰 감탄과 웃음을 동시에 나아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루머에 때 아닌홍역을 치르고 있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0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전혀 사실 무근이라 대답할 가치도 없었다. 유쾌한 소식도 아닌데 이 루머들이 기사화 되는 것조차 이해가 안 된다"며 "사실 대응할 가치도 없었다.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더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기성용 선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