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열애설 부인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더라"

입력 2013-01-10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루머에 때 아닌홍역을 치르고 있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0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전혀 사실 무근이라 대답할 가치도 없었다. 유쾌한 소식도 아닌데 이 루머들이 기사화 되는 것조차 이해가 안 된다"며 "사실 대응할 가치도 없었다.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더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기성용 선수와는 친밀한 사이는 아니다. 박지성의 자선행사 때문에 해외 행사에 참여했다가 마주쳤다. 그 때 안면을 익혔고 ‘힐링캠프’가 두 번째 만남이었다”고 두 사람의 사이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지난 12월 한혜진은 오랜 연인이었던 가수 나얼과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 소식에 증권가 정보지(일명 찌라시)에는 한혜진과 나얼의 결별에 대한 황당한 루머가 떠돌았다.

기성용선수도 10일 새벽 2012~2013 캐피털원컵(리그컵) 첼시와의 준결승이 끝난 후 언론 인터뷰에서 "전혀 들은 바 없는 내용이다"라고 일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외인 2.8조'팔자'· 개인 3.1조 '사자'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9,000
    • +0.43%
    • 이더리움
    • 2,69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37%
    • 리플
    • 1,482
    • -2.18%
    • 솔라나
    • 104,300
    • -0.19%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28%
    • 체인링크
    • 11,560
    • +0.09%
    • 샌드박스
    • 58.92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