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동 227-7 등 더샵스타시티 D동
서울 광진구 자양동 227-7, -315, -333, 231-31, 533-12, -13, 559-28 더샾스타시티 D동 31층 3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7년 1월 준공한 4개 동 1177가구 단지로, 58층 건물 중 31층이다. 전용면적은 139.6㎡, 방 3개 욕실 2개 중앙복도식 구조
정부가 최근 코레일과 지역난방공사, 태안화력발전소 등 공공기관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모든 공공기관의 안전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경영평가에 안전항목 신설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매번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되풀이되는 땜질식 처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철도, 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SOC)과 에너
서울교통공사의 일부 정규직 직원들이 무기계약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취소해 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행정소송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무기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이 위법인지 여부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에 맡겨지게 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재판장 윤경아 부장판사)는 22일 곽모 씨 등 514명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를 상
서울시가 2022년까지 안전 강화에 총 11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서울의 안전정책의 미래비전과 기본방향, 핵심대책을 담은 ‘안전도시 서울플랜’(서울시 안전관리기본계획)을 7일 발표했다.
5개년(2018~2022년) 기본계획으로 안전분야 중장기 마스터플랜에 해당한다. 기존 계획이 담아내지 못한 사회ㆍ인문학적ㆍ노동의 관점, 재난회
국토교통부가 복지 확대 등에 따라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향후 꼭 필요한 사업에 한해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국토교통분야 관행혁신위원회가 민자사업에 적정 수준의 재정지원이 이뤄지는지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있다며 건설단계의 지원수준, 운영단계에서 투자위험분담방식 적용에 신중을 기해야
지난 1년간 서울 광진구의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른바 마·용·성이라고 불리는 강북구의 신흥부촌인 마포·용산·성동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감정원 주간아파트 가격 동향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첫째주부터 올해 5월 첫째 주까지 1년간 광진구의 아파트 가격은 평균 11.06%가 상승했다. 이는 경기 분당, 서울 송파, 강동에 이은 전국 4위의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시장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당내 경선 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내 삶을 바꾸는 서울의 10년 혁명, 문재인 정부와 함께 완성하겠다“며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다음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이 4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출마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안 위원장은 출마선언문에서 “저는 ‘서울이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생각에 ‘매일 혁신하는 서울’의 모습을 여러분께 제시하고 함께 걸어가는 서울시장으로 시
8·2 부동산대책 이후에도 서울 광진구 집값은 광폭 행진중이다. 인근 지역과 달리 투기지역 선정에서 빠진 풍선효과와 지역 고유의 생활 여건 및 개발 호재 등으로 집값 상승이 꾸준하다는 분석이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광장동 현대3단지 전용 59㎡(19층)는 지난달 중순 5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소형 아파트임에도 불과 5개월 사이 1
서울지하철 9호선인 신논현역부터 종합운동장역까지의 승강장스크린도어 입찰 담합이 적발됐다. 발주처인 현대산업개발 자회사 아이콘트롤스 등 3곳이 사전 낙찰예정자를 결정하고 들러리를 서는 등의 짬짜미로 검찰조사를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2년 12월 현대산업개발이 발주한 ‘서울지하철 9호선 2단계 916공구 승강장스크린도어 설치공사’의 입찰 담합
지난해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건부터 올해 초 휴대폰 부품 제조 공장 메탄올 실명사고까지, 그 피해자는 모두 청년이었다. 이처럼 청년 근로자 산업재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은 산재 사각지대에 놓여 그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피해를 입은 청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은 전국에 3만379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전년 동월 입주물량인 2만2781가구보다 약 33% 증가한 규모다.
입주 물량이 집중된 곳은 경기도로 1만2069가구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의 40% 규모다.
대규모 아파트인 ‘오산 시티자이’의 2040가구 입주를 앞둔 오산시가 경기도 내 입주물
올해 말까지 모든 광역철도에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이 설치된다.
국토교통부는 모든 광역철도 역사(驛舍)에 스크린도어를 올해 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스크린도어 설치는 2015년에 광역철도 139개역에 총사업비 5709억 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설치를 시작했으며 7월말 기준 도농역(경의중앙선), 송도역(수
신고리 5ㆍ6호기 공사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에 김지형 전 대법관이 선임됐다. 공론화위원회는 24일 오후 4시30분 첫 회의를 열어 석 달간의 활동을 시작한다.
24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에 김지형(59) 전 대법관(현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이 선임됐다.
김지형 전 대법관은 원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고법 부장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협력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취임 후 첫 시정연설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시정연설을 통해 “역대 가장 빠른 시기의 시정연설이자 사상 최초의 추경시정연설이라고 들었다”며 “국회와 더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치 하고자 하는 저의 노력으로 받아들여달라”고 당부했다.
또 “일자리를 늘려 성장을 이루는 경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와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가 통합한 ‘서울교통공사’가 31일 출범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지하철 양 공사의 통합을 추진해왔으나 작년 3월 양측 공사 노조 측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5월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의 발생을 계기로 서울시와 양공사 노사로부터
필자는 가끔 이런 농담을 한다. “정오 무렵이나 오후 7시쯤이면 주변 사람들이 날더러 교수를 그만두고 시장을 해 보라는 권유를 해서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눈이 휘둥그레져 내가 차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뜻이라도 있는 줄 알고서 상당히 의아해한다. 그러면 나는 천연덕스럽게 답한다. “아니, 정오 무렵이나 오후 7시경 식사 때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28일 신입당원을 만나 “우리가 보수정치를 바꿔 나가고 민심만 돌아서면 지금 자유한국당에 있는 분들을 골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바른정당 당사에서 열린 신입당원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여러분을 실망하게 하지 않을 정치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당의 현재 상황을 언급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