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아이의 미국인 멤버 메간이 커밍아웃했다.
6일 메간은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중 “커밍아웃하겠다”라며 “난 양성애자다”라고 성 정체성을 고백했다.
이에 함께 방송 중이던 인도계 미국인 멤버 라라는 메간의 고백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라는 지난 3월 팀에서 가장 먼저 동성애자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라라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투자 지주회사로 신성장 동력 발굴…항체 기반 모달리티 확장 전망업계는 환영 “제약‧바이오산업 이끄는 견인차 역할 할 것”
삼성이 신약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인적분할하며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분리하고, 신설되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신약개발 전면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제약‧바이오업계
하버드대 정치학과 강의실. 스티븐 레비츠키 교수는 최근 수업 시작 전 “하버드가 싸울 때가 됐다고 결정한 것 같다”며 총장의 서한을 낭독했다. 100여 명의 학생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응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하버드대를 향해 포문을 열었다. 전 세계 교역국과 관세를 무기로 벌여온 게 글로벌 무역전쟁이라면 이번엔 자국 대학을 상대
한온시스템 정상화·스타트업 투자 위축총수 공백에 따라 이사회·주주 반발 영향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200억 원대 횡령·배임 및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로 넘겨진 1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되면서 그룹 전체가 다시 ‘격랑’에 빠져들었다. 한온시스템 정상화, 벤처 생태계 구축, 미·중 무역 관세 대응 등 조 회장이 전면에서 이끌던 핵심 사
한온시스템 정상화·스타트업 투자 위축총수 공백에 따라 이사회·주주 반발 영향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200억 원대 횡령·배임 및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로 넘겨진 1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되면서 향후 그룹 경영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 회장이 한온시스템 정상화,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 타이어·배터리 미국 관세 대응 등 중대한
유족 2017년 재심 청구…6년 만에 개시서울고법, 무죄 선고…“가혹행위로 진술”
박정희 정권 시절 이른바 ‘통일혁명당(이하 통혁당) 재건위원회 사건’에 연루돼 사형을 선고 받고 16년간 옥살이한 재일교포 고(故) 진두현 씨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사형 확정판결 49년 만이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29일 진 씨와 고(故) 박석주 씨에
자금세탁조직을 결성·운영하며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세탁해 준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창원지검 형사1부(황보현희 부장검사)는 26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현직 경사 A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A 씨는 도박 빚을 갚기 위해 지역 선후배들과 자금세탁조직을 결성한 뒤 보이스피싱 조직에 의뢰받은
민관 협력으로 2020~2024년 1.5조 원 조성모빌리티 및 첨단제조 AI, 반도체·핵심소재, 바이오 등 첨단기술분야 집중 투자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개발을 뒷받침하기 위한 산업기술혁신펀드를 올해 3700억 원 규모로 추가 조성한다. 기술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 속에서 기업 연구개발(R&D) 투자를 유도하고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을 넘기 위한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샤크 : 더 스톰’ 공개 전날인 14일 대비 론칭 다음날인 16일 웹툰 ‘샤크’ 조회 수가 약 29배 증가했으며, 시리즈 공개일인 15일과 비교했을 때 17일 매출이 약 11배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웹툰과 시리즈 간 시너지는 다른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시리즈 공개 후 ‘샤크’는 단 하루 만에 조회 수 20만
“몇 년째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까지 줄어들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이란 속담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듯합니다.”
최근 기자를 만난 어느 바이오기업 대표의 말이다. 경영 상황이 아닌 R&D 현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와중이었다. 신약을 만들어 내려면 계속 돈이 들어가는데, 투자가 충분치 않으니 그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해외 벤처캐피털(VC) 대상 글로벌펀드 조성에 전 세계 79개 투자사가 신청해 출자예산(1700억 원) 기준으로 전체 약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펀드는 해외 우수 VC가 운영하는 펀드에 모태펀드가 출자하고, 모태펀드 출자금액 이상을 의무적으로 한국기업에 투자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운영하고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지금 가장 큰 걸림돌은 10년 남아 있는 모태펀드 존속 기간(정부 모태펀드사업 2035년 종료) 문제를 빠르게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벤처투자가 20년 동안 충분히 역할을 해왔고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훨씬 많
현대차·기아, 각각 400억 출자현대모비스 등 그룹 계열사 참여AI·로봇·수소 등 신사업 스타트업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갖춘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총 1250억 원 규모의 ‘제로원(ZER01NE) 3호 펀드’를 설립한다. 현대차그룹은 인공지능(AI)·로봇·수소 등 신사업 스타트업 투자해 미래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CJ도너스캠프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CJ계열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5 CJ도너스캠프 운동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전문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CJ도너스캠프 운동회에는 전국 120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2500여 명과 CJ임직원 봉사자 약 200명이 참여했다. 결승전 참가자 선정을 위해
‘나상현씨밴드’의 나상현이 성추행을 인정한 가운데 예정된 공연 무대에서 하차 수순을 밟고 있다.
23일 나상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겪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성추행 의혹을 인정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나상현이 술자리에서 여성의 허벅지를 만졌다고 폭로했다. 상대가 취한 상태라
신한자산운용은 한국산업은행과 '원전산업성장펀드' 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공고를 통해 총 700억 원을 출자, 최대 2개 운용사를 선정해 1000억 원 규모 이상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원전산업성장펀드는 지난 제10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에서 발표된 원전산업성장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총 1000억 원(정책자금 700억 원, 민간자금 300억
‘놀면 뭐하니?’ 이미주, 박진주가 프로그램을 떠난다.
22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박진주, 이미주가 올해 초부터 제작진과 논의 끝에 22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떠나게 됐다”라고 알렸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마지막 촬영 분은 5월 31일에 방송된다.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주는 지난 2021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30)이 민간인 복귀 소감을 전했다.
21일 고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역! 돌아온 민간인 고우림 인사드린다”라며 전역 소감을 밝혔다.
고우림은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의 관심과 격려 속에 어디 하나 다친 곳 없이 건강히 전역했다”라며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25년 5월이 지나고 보니 훌쩍 제 앞
"부정선거 망상 퍼트려 국민 심판 피하려는 술책"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겨냥해 "윤석열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하자, 김 후보가 '부정선거 의혹을 완전히 일소하겠다'고 화답했다"며 "내란 수괴와 한마음 한뜻임을 인증했다"고 비판했다.
조승래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로펌공익네트워크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종로구 김앤장 법률사무소 크레센도 빌딩 3층에서 ‘2025년 상반기 로펌공익네트워크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1인 가구 : 고립‧은둔 청소년, 쪽방촌 거주 어르신 등 취약 어르신’을 주제로 열린다. 증가하는 1인 가구의 다양한 형태와 지원 현황, 문제점을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