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뒤 근황을 전했다.
15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 중인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한 지 약 일주일 만이다.
앞서 지민은 지난 2020년 7월 전 AOA 멤
배우 현빈, 손예진 커플의 여행 목격담이 전해졌다.
제주에 사는 네티즌은 지난해 8월24일 SNS에 “직접 보진 못했지만 현빈이 자주 오는 지인 펜션에 손예진과 같이 왔다”며 두 사람에게 받은 사인 2장을 공개했다. 손예진 사인지에는 ‘2021년 7월’이라고 적혀 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9년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함께 호흡한 사이로
김종인 전 국민의힘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과 만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민의힘과 갈라선지 일주일 만에 김 전 위원장의 행보에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김 전 위원장은 박 위원장과 회동했다. 박 의원은 2016년 김 전 위원장의 민주당 비대위원장 당시 비서실장을 맡은 바 있다.
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9일 ‘슬림형 선거대책본부’를 새로 꾸렸다. 또 기존 후보 직속 새시대준비위원회를 정권교체동행위원회로 명칭을 바꾸고 직접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선거대책본부 구성 보도자료를 통해 "정권교체라는 준엄한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기존 '대규모 선대위'를 해체하고 '슬림형 선거대책본부'로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국민에
‘러브캐처’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출연자 이채운, 김지연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스포티비뉴스는 ‘러브캐처’ 시즌1의 출연자 이채운과 김지연이 교제 4개월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채운과 김지연은 2018년 방송된 Mnet ‘러브캐처’ 시즌1을 통해 만났다. 당시 두 사람은 최종 연인으로 서로를 선택하진 않았지만 3년 뒤인 지난해
"확실한 변화" 약속…지지율 반등 주목윤핵관·후보 직속 위원회 사실상 모두 해체 전문가들 "조직 보단 후보 본인의 역량 더 관건"
매머드급 선거대책위원회 해체를 선언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홀로서기를 통한 '확실한 변화'를 약속했다.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의 결별을 선택하고 윤 후보 중심의 실무형 선거대책본부로 승부를 걸겠다는 것이다. 윤 후보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제외한 채 선대위 슬림화를 선언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사람을 쓰는 능력이 없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윤 후보는 5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대위 쇄신 방안과 관련해 "그동안 저에게 많은 조언과 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역할을 해주신 김 위원장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조언을
"선대위 해산한다"…합류 한달 만에 김종인 해촉"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실무형 본부 꾸릴 것"선거대책본부장에 권영세…정책본부 별도 운영 이준석 대표 선대위 복귀 가능성 낮아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대선을 63일 앞둔 5일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의 결별, 선대위 해체라는 결단을 내렸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5일 윤석열 대선 후보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 결별하고 선대위 해체 수순으로 들어간 것과 관련해 우려를 나타냈다. 또 “당 대표 거취는 당 대표가 결정한다”며 사퇴론도 일축했다.
이 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종인 위원장을 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본인이 김종인 위원장을 배제했다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윤석열 대선후보와의 결별을 공식화하는 등 윤 후보 선대위 논란이 계속되면서 홍준표 관련주로 꼽히는 경남스틸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관련주 써니전자 주가가 강세다.
경남스틸은 5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13% 이상 뛴 68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써니전자도 12% 오른 5700원대를 기록하고 있
당 사무총장·선대위 종합총괄지원본부장직 모두 사퇴"새로 태어날 尹 위해 백의종군"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당 사무총장과 윤석열 대선후보 중앙선서대책위원회 종합지원총괄본부장 직을 모두 내려놓는다.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앞으로 새로 태어날 윤 후보를 위해 백의종군 하겠다"며 "일련의 상황으로 실망하신 국민 여러분께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
5일 오전 여의도 당사서 개편안 발표尹 중심의 선대위 체제 구축이준석 대표 재합류 가능성도 낮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장고 끝에 최소 규모의 선대본부만 남기고 선대위 해체로 가닥을 잡고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의 결별을 결정했다. '김종인 체제'의 선대위 전면 쇄신안 아닌 윤 후보 중심의 선대위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4일 국민의힘에 따르
21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에 따르면 최근 성폭행 의혹에 휘말린 크리스 노스가 CBS 드라마 ‘더 이퀄라이즈’에서 하차한다.
앞서 노스는 최근 두 명의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의혹에 휘말렸다. 조와 릴리라는 가명을 쓰는 이 여성들은 지난 2004년 미국 LA와 2015년 뉴욕에서 각각 크리스 노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최근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결혼을 발표했다.
황찬성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올렸다. 그는 “오랫동안 교제해 온 사람이 있다”라며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군 전역 후 이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
무단이탈로 논란에 휩싸인 조송화 선수가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하지만 IBK기업은행 측은 “함께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조 선수는 10일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국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참석해 “무단이탈이 아닌 부상에 따른 휴식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 위원이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의미인가”라고 질문하자,
김종인 합류 논란에 "당혹스럽긴 하다"선대위 구성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김종인·이준석과 역할 구분엔 "정해진바 없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갈등 탓에 사퇴 논란까지 있었던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김병준 전 위원장은 김종인 전 위원장 합류 논란에 당혹스럽
8.16% 하락한 118.11달러에 장 마쳐
테슬라 대항마로 주목받은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주가가 22일(현지시간) 폭락했다.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와의 전기차 공동개발 계획을 철회한 후폭풍이다.
CNN에 따르면 이날 리비안 주가는 전날보다 8.16% 하락한 118.11달러에 장을 마쳤다. 장중 한때 17% 폭락하는 장면도 연출됐다.
앞서 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새롭게 선거대책위원회를 재구성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선까지 남은 15주 동안 한 주에 (지지율을) 1%씩 쌓아 올린다는 마음으로 뛰자"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의원총회에 앞선 모두발언에서 "대선 D-108을 계기로 우리가 변화된 모습으로 국민 속에 다가가야 한다. 바닥
댄서 허니제이와 리헤이가 그들을 둘러싼 과거에 대해 털어놨다.
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허니제이, 리헤이가 출연해 함께 배틀 무대에 섰을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이날 리헤이는 “같은 무대에 선 것 자체가 5년 만이었다. 사실 처음부터 노리스펙 배틀 선정에서 하고 싶었다. 그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