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자형 도시철도망 완성…동부선 마련할 것”“서부선·강북횡단선 재추진…조기 착공 약속”“양재 만남의광장 환승거점 설치…광역교통 개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7일 강북 수유동과 강남 종합운동장을 잇는 동부선 신설 등 강북권 철도망 확충을 골자로 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단없는 철도망, 차별 없는
자양3동 1030가구 재개발 추진명일우성·상계보람도 수정가결
서울 한강 변 자양3동 재개발과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했다. 강북 미아동과 강동 명일동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함께 수정 가결되면서 서울 동북권 주택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6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왕숙2 첫 본청약…9호선 연장 기대창릉 서울 서북권 인접…GTX-A 수혜도'신혼희망타운' 계양, 서울 서부권 접근 강점
3기 신도시 올해 첫 본청약이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남양주왕숙2와 고양창릉, 인천계양 등에서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많은 수요자가 몰릴 전망이다.
6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경쟁적 정치체제다. 광역단체장은 임기 동안 시도민의 살림과 산업 지도를 결정한다. 각 당 후보들이 쏟아낸 경제 공약은 단순한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임기 4년의 청구서다. 반도체, 바이오, 행정통합을 두고도 후보별 해법은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가 급행버스 도입을 중심으로 한 광역 대중교통망 확대 공약을 내놨다. 경남 주요 거점과 부산·울산을 연결하는 ‘경남형 광역교통망’을 구축해 동남권 생활권 통합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는 6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링크 3.0’으로 명명한 경남형 광역교통망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GTG·GTB·GT
현대로템이 수출한 고속철도차량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첫 상업운행을 시작했다.
현대로템은 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와 서부 지역의 히바를 가로지르는 현지 최장 철도 노선(약 1020km)에 신규 고속차량의 영업운행을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차량은 국내에서 기술력과 안정성을 입증한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KTX-이음(EMU-260)을 기
광역 통근자, GTX D 원안·E·F 신설·인천발 KTX 2026년 개통서울 시내 통근족, 30분 통근도시·강북횡단선 경전철 재추진반도체 클러스터 인근, K-반도체 인프라 결합·반도체 고속도로인천 시민·도서민, i-바다패스 7종 패키지·인천순환 3호선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오프라인 고객 접점 부족한 중소 알뜰폰사 지원 취지수도권 포함해 부산·대전 등 전국 9개 지점서 알뜰폰 개통·CS 제공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사의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이마트에 알뜰폰 전문 브랜드 ‘알뜰폰플러스’ 매장을 열고 상담·개통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오프라인 매장이 부족한 중소 알뜰폰 사업자를 지원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가 시민 중심의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경남 민심 공략에 나섰다.
박 후보는 3일 경남 창원의 선거사무소에서 ‘도민이 주인 되는 시민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경남 18개 시군 시민 21명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하동 청학동 훈장, 다문화가정 통·번역 활동가, 청년 어업인, 토마토 재배 농민, 양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철도 개통(예정)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교통 개선에 따른 출퇴근 시간 단축이 주택 수요를 끌어올리고 이는 곧 입지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여기에 인구 유입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맞물리며 주거 환경이 개선되는 선순환도 나타나고 있다.
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 S2B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에 나섰다.
교직원공제회는 30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14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식’ 영남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는 전년도 학교당 평균 조달 실적, 월평균 학교 이용률, 전년 대비 이용 증감률 등을 기준으로 우수기관 53곳을 선
현대건설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사업 현장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현대건설은 30일부터 GTX-C 현장에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를 위한 인력·장비를 투입하는 등 현장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연내 재원 조달을 마무리한 뒤 본공사를 추진해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현장 작업 착수는 지난 1일 대한상사중재원이
SK텔레콤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소개했다. 여름 휴가철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8월까지 프로모션 혜택이 이어지게 구성했다.
SKT 고객이라면 △자녀를 위한 휴대폰 선물부터 △부모님 안전을 위한 AI 보안 서비스 △연휴 기간 가족 여행을 위한 로밍 프로모션 △자연
상반기 물량 43%↑⋯3기 신도시 비중 확대인근 시세 90% 수준 분양가⋯청약 순차 접수
수도권 공공주택 분양이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본격화된다. 정부는 이달 말 3100여 가구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분양 물량을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린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가 나는 수도권 공공주택 3113가구를 포함해
지엔티파마는 중국 쓰촨 휘유 제약(Huiyu Pharmaceutical)과 뇌졸중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넬로넴다즈 동결건조 주사제’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cGMP)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휘유 제약은 향후 미국, 유럽연합(EU), 중국 등 다국적 임상 3상(임상명 RENEW)에 사용될 넬로넴다즈 동결건
기술보증기금은 부산 본점에서 ‘차세대 프로젝트 성과보고·ICT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 전환 기반 디지털 정책금융기관 도약을 선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디지털 정책금융 체계 전환과 중장기 추진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종호 기보 이사장과 임직원,
복지 멤버십 가입자 수가 12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9월 개통한 복지 멤버십은 4년 6개월 만에 국민 5명 중 1명 이상이 가입한 서비스가 됐다.
27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 따르면 복지 멤버십 가입자는 지난달 기준 1200만5479명으로 1200만 명을 넘어섰다. 복지 멤버십은 2021년 9월 개통돼 이듬해 9월 가입대상이 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B·C 노선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공사에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다.
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 건설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GTX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주요 시공사가 참석했다.
GTX
서울시, 신길동 3922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지하철역·초등학교 '한걸음' 연결
지하철 7호선 신풍역에 인접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보행 중심의 역세권 생활밀착형 주거단지로 변모한다.
서울시는 신길동 3922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획안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최고 35층 내외,
서울시는 29일부터 금천구청에서 시청역까지 17.6km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504’ 노선이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A504 노선은 평일 새벽 3시 30분 금천구청을 출발해 신림역, 노량진역, 서울역을 거쳐 시청역까지 운행된다. 기존 504번 시내버스와 노선이 유사하지만 첫차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정류소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