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 기업 피씨엘은 현장질병진단 플랫폼인 ‘PCLOK II’의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 걸프 메드 메디신(Gulf Med Medicine)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피씨엘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보건당국(Ministry of Health and Prevention)으로부터 PCLOK II 장비뿐 아니라 호흡기 감염
코스닥은 지난 한 주(22~26일)간 5.43포인트(0.64%) 내린 837.24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3177억 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85억 원, 751억 원 순매도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어보브반도체로 지난주 대비 81.93% 오른 2만265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은 한 주(2일~5일)간 11.76포인트(p)(1.36%) 오른 878.33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85억 원, 477억 원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1606억 원 순매도했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한국정밀기계로 51.09% 오른 3800원에 장을 마쳤다.
피씨엘이 AI 기반 진단 장비 ‘PCLOK II PREP UNIVERSAL’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PCLOK II PREP UNIVERSAL은 AI를 통해 사람의 몸에서 채취한 혈액, 소변, 타액, 콧물 등 종류에 관계없이 자동으로 감지 및 전처리가 가능하며, 신속 간편하게 진단 가능한 전자동 시스템이다. 기존
피씨엘이 글로벌 투자 펀드 운용사 GEM(Global Emerging Markets)으로부터 300억 원을 투자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피씨엘 운영 및 시설 자금 조달을 포함해 향후 신사업 추진 등을 돕기 위해 이뤄진다.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2024년 2월 이내 총 4회에 걸쳐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GEM은 앞선 15일(현
체외면역진단기기 전문기업 피씨엘이 미국 코넬 대학교 유전자분석센터와 맞춤형 질병예측 서비스 공동개발에 나선다.
피씨엘은 김소연 대표가 코넬 대학교 생명과학연구소를 방문해 책임자인 월리엄 라일리 박사와 인공지능(AI)를 이용한 한국인의 맞춤형 질병예측 서비스를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넬 대학교 생명과학연구소는 후생학적 유전자
△피씨엘, 미국 GEM서 투자유치 검토중
△지앤비에스 에코, LH에 85억원 규모 토지 취득
△대신밸런스 제13호스팩, 유디템텍과 합병
△디지털대성, 28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켐트로닉스, 576억원 규모 대형식각 신규시설 설비 추가 투자
△아난티, 68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디이엔티, 미 얼티엄 셀즈와 119억원 규모 2차전지 제조장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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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은 글로벌 대체투자그룹 GEM(Global Emerging Markets)과 미국을 비롯한 북미, 유럽 체외 진단 의료기기(IVD) 시장 진출을 위한 주식 지분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GEM은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를 운용하는 장기투자 운용사로 세계 각지에서 4조 5000억 원을 운용하고 있다. GEM은 이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황만순 대표이사가 마약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범국민 마약근절 운동이다. 참여자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대유에이텍 홀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유에이텍은 전일 대비 151원(29.84%) 내린 335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유에이텍은 전날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수는 1억161
피씨엘은 허가 없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제조했다는 혐의에 대해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지난 9일 최종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피씨엘이 2021년 한 행사에 사용적합성 평가를 위해 제공한 코로나19 타액 자가진단키트를 무허가 의료기기 제조로 보고 관련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타액 자가진단키트가 적법한 절
체외면역진단기기 전문기업 피씨엘은 세계 최대 진단검사의학회인 미국임상의학회(AACC 2023 Expo)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AACC(American Association for Clinical Chemistry)는 미국에서 열리는 연례 국제학술행사이자 전시회로, 다양한 제품이 출품돼 연구 동향과 진단·분석기기의 개발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다중면역진단 기반 고위험군 바이러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스위스 특허청(IGE/IPI)에 치매 조기진단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등록한 기술은 ‘신규마커를 이용한 고감도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및 휴먼 미니브레인 체외스크리닝 플랫폼 개발’로, 스위스 제네바 병원과 뉴릭스사와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에 성공했다. 해당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기업 연구소 육성(Advanced Technology Center Plus, 이하 ATC+) 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ATC+ 사업은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에 대한 R&D 역량 향상 지원을 통해 기업을 성장하고 산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육성할 목적으로 산업부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이번 주(5월 29~6월 2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4.28포인트(0.50%) 오른 868.06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3180억 원, 외국인이 2920억 원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240억 원 순매도했다.
제이씨현시스템, 엔비디아 파트너사 수혜주 기대감에 40% 가까이 상승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ARC그룹과 미국 시장 진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맥 맥도널드(Mac McDonald) ARC그룹 부사장과 오정희 피씨엘 글로벌마케팅 실장이 참여했다. ARC그룹은 2015년 창립한 자산운용 기업으로 미국 뉴욕을 비롯해 멕시코, 두바이, 상하이, 인도, 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