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청장의 고발 조치를 둘러싸고 정치적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선거 공약의 이행 여부를 묻는 문제 제기에 형사 대응으로 맞선 것을 두고, '공직자의 책임'과 '구민의 알 권리'를 둘러싼 정면 충돌 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을 지역위원회는 12일 성명을 내고 오태원 북구청장이 정명희 북구을 지역위원장을 고발한 데 대해 “구민의 알 권리를 침
어반루프·2030엑스포·청년유출 등 '시정 성적' 정조준범여권, 해룡(海龍) 전재수·잠룡(潛龍) 조국 카드 만지작
2026년 부산시장 선거가 10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박형준 부산시장의 3선 도전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그러나 현직 프리미엄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동시에, 역으로 '성과 없는 독주'라는 프레임에 갇힐 수 있다는 우려도 야권 안팎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