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7888억원 규모⋯조합, 재입찰 절차 추진 GS건설, 단지명 '리플리제 자이' 제안 GS건설이 예정 공사비 1조8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2단지 재건축사업에 단독으로 응찰했다. 경쟁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시공사 선정은 유찰됐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목동12단지 재건축 조합이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GS건설만 참여했다. 일반경쟁입찰은 두 곳 이상의 건설사가 참여해야 해 조합은 재입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7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을 비롯해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IPA
2026-08-31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