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896조, 광주에 반도체 팹 4기 충청권 392조, 디스플레이·바이오 거점 영남권 312조, AI·로봇·우주항공 결집 삼성·SK·한화·현대차 전방위 참여 '5극 3특' 국토 대전환 승부수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충청·영남을 잇달아 돌며 지방 첨단산업 투자 청사진을 내놨다. 세 권역에서 기업들이 내놓은 투자 규모를 합치면 1600조원에 이른다. 반도체와 AI(인공지능)에서 우주항공까지, 수도권 밖에 첨단 제조 거점을 세우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연
2026-07-03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