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한국과 베트남 국민과 기업, 정부가 힘을 합쳐 이룬 양적인 성과를 질적으로 전환해서 지속 가능한 공동 번영의 미래로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주석궁에서 열린 또 럼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회담에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전례 없이 높아지고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은 1992년 수교 이후 불과 34년 만에 정치, 경제, 인적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최상의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2026-04-22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