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강남·여의도에서 청량리·왕십리, 신촌·홍대 추가” “용산·마곡·구로가산·잠실·상암수색·창동상계 광역 육성” “경부선 지하화·공공기관 이전부지 비즈니스 콤플렉스” “수색·연신내, GTX-A와 뉴타운 연계…대수도권 연결망”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2일 ‘서울 공간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시를 5도심 6광역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기존 종로·강남·여의도로 이뤄진 3도심 체계를 청량리·왕십리와 신촌·홍대를 추가한 5도심 체계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청량리·
2026-05-12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