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 SM 전속계약해지 소송...이특 의미심장한 발언 '알고 있었나'

입력 2014-10-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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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루한 SM 전속계약해지 소송

(사진=MBC)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이특의 최근 발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을 비롯해 최시원, 강인,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이특에게 JTBC '썰전' 섭외를 제안했다. 그러나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 안된다"고 답했고, 김구라는 "제시카도 터졌고 이제 없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특은 "그게 끝인 것 같으냐"고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 형 왜 이러냐"고 웃으면서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중국 시나연예는 엑소 루한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엑소 루한 SM 전속계약해지 소송, 건강이상설은 진짜였는지도 의심스럽다", "엑소 루한 결국...SM 전속계약해지 소송 제기했네. 중국인들 멤버 합류 고려하는 게 좋지 않나 싶다. 한 팀에서 벌써 두명이네", "엑소 루한 SM 전속계약해지 소송, 이특 진짜 루한 말한듯한데", "엑소 루한 SM 전속계약해지 소송, 소름돋는다", "엑소 루한 SM 전속계약해지 소송, 끝까지 믿고싶다.엑소 사랑하자", "엑소 루한 SM 전속계약해지 소송, 이특만 알고 있었겠어? 다들 알고 있는데 입을 안 연거겠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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