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방암학회, 대국민 유방암 건강강좌…“정기 검진 중요성 강조”

입력 2014-10-06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방암 예방의 달’ 맞아 10월 전국 59개 병원에서 개최

(사진=한국유방암학회)

한국유방암학회는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2014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10월 한 달간 전국 각 지역 병원에서 대국민 유방암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서울ㆍ인천ㆍ경기ㆍ대전ㆍ부산ㆍ제주 등 전국 59개 병원에서 실시되며, ‘유방암 유(乳)비무환 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유방암 예방법 △유방암 진단 및 치료법 △국내 유방암 현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 유방암 전문의의 강연으로 유방암 예방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송병주 한국유방암학회 이사장은 “학회가 개최하는 전국 단위의 건강 강좌로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자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유방암 예방과 극복 메시지를 전하도록 학회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유방암 전문의로 구성된 한국유방암학회는 매년 10월을 ‘유방암 예방의 달’로 정하고 핑크리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대중의 유방암 인식을 개선하고 정기 검진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방암 건강강좌를 비롯, 유방암 백서 발간ㆍ일반인 설문조사ㆍ외부기관과의 업무 제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2,000
    • -2.35%
    • 이더리움
    • 3,252,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65%
    • 리플
    • 1,996
    • -3.9%
    • 솔라나
    • 122,900
    • -5.1%
    • 에이다
    • 373
    • -5.57%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4
    • -4.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1.8%
    • 체인링크
    • 13,190
    • -5.79%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