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오리콤, 박용만 회장 장남 CCO 영입에 上

입력 2014-10-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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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콤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박용만 두산 회장의 장남이 이 회사 최고광고제작책임자(CCO)로 영입됐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27분 현재 오리콤은 전 거래일보다 14.89%(475원) 오른 3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 오리콤은 박 회장의 장남 박서원(36)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를 CC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오리콤의 박 대표 영입은 올 초 빅앤트인터내셔널이 법인 전환과 함께 공정거래법에 따라 두산그룹 계열사로 편입돼 광고 사업을 하는 계열사가 두 곳이 된 것이 계기가 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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