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 임상아 “딸 올리비아, 못 보니 그리워 억울했다”

입력 2014-09-1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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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썸씽’ 임상아가 이혼 후 딸과 생활을 털어놨다.

임상아는 9일 SBS 파일럿 프로그램 ‘열창클럽 썸씽(이하 썸씽)’에서 1990년대 중반 가수, 배우, MC로 활약하다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한 모습과 과정을 공개했다.

임상아는 이날 ‘썸씽’에서 10세 딸 올리비아와 관련해 “딸 올리비아는 지금 저와 전 남편과 각각 정확하게 절반씩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상아는 이어 “한 때 억울한 적도 있었다. 손 닿을 수 있는 곳에 딸이 있는데 왜 보지 못 하나 라는 생각에 너무 아팠다. 너무 딸이 그리웠다. 지금도 그 그리움의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썸씽’ 임상아의 발언에 네티즌은 “‘썸씽’ 임상아, 이혼한 아픔이 있구나”, “‘썸씽’ 임상아, 딸 보고 싶어 힘들겠다”, “‘썸씽’ 임상아, 마음 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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