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3’ 이윤지, “박현빈 오빠, 성악할 때부터 꺾어 불렀다”

입력 2014-09-06 2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히든싱어3’ 이윤지, “박현빈 오빠, 성악할 때부터 꺾어 불렀다”

‘히든싱어3’ 이윤지가 과거 박현빈의 트로트 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박현빈과 모창 능력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히든싱어’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이윤지는 “외사촌 오빠인 박현빈을 위해 왔다”며 “가족인 만큼 아무래도 목소리 찾기가 더 쉬울 것 같다”고 말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윤지는 또 “현빈 오빠가 성악을 할 때부터 트로트 끼가 있었다. 이태리 가곡을 부르는데 뭔가 이상하게 꺾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현빈의 어머니는 “저는 뱃속에 있을 때부터 느꼈다”며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빈의 이모 역시 “심지어 울 때도 꺾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31,000
    • -0.54%
    • 이더리움
    • 3,403,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07%
    • 리플
    • 2,074
    • -0.38%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470
    • +0.4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