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 슈틸리케 새 사령탑, “손흥민 같은 선수 어디에도 없어”

입력 2014-09-06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한국 대표팀 사령탑을 맡는다. (사진=뉴시스)

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에 오른 울리 슈틸리케(60ㆍ독일) 감독이 손흥민을 언급했다.

울리 슈틸리케는 6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와의 인터뷰서 “한국 선수는 독일에 5명, 잉글랜드에 5명이 활약하고 있는데 모두 주전이 아니다. 그러나 손흥민은 22세 나이에 레버쿠젠이라는 톱 클럽에서 자리를 잡았다. 좋은 환경에서 경험을 쌓는다면 훨씬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슈틸리케 감독은 “손흥민 같은 선수를 보유한 것은 행운이다. 전 세계를 어디에도 손흥민 만한 선수는 없다”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5일 “현재 공석인 A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독일 출신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까지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공식 일정은 10월부터이면 한국에 입국하는 8일은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관전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상보]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8,000
    • +0.19%
    • 이더리움
    • 3,443,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92%
    • 리플
    • 2,259
    • +0%
    • 솔라나
    • 140,500
    • -1.06%
    • 에이다
    • 430
    • +1.18%
    • 트론
    • 453
    • +4.14%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85%
    • 체인링크
    • 14,580
    • -0.68%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