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강일ㆍ은평지구 등 근린생활시설용지 분양

입력 2014-09-04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SH공사는 이달 21일부터 이틀 동안 강일2지구와 은평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11개 필지, 은평지구 상업·준주거·단독주택용지 66개 필지 등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강일2지구의 입찰 대상 5개 용지는 모두 4747㎡ 면적에 금액은 210억원에 달한다.

용지별 규모는 690∼1106㎡로 소규모이며 분양가는 3.3㎡당 1330만∼1580만원 수준이다.

또 은평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는 하나고등학교 맞은편, 한옥마을과 단독주택용지 바로 앞에 있어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공사는 전망했다.

필지 규모는 330㎡, 총 금액은 11억∼12억원대다. 대상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200%로 1·2종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할 수 있다. 잔금납부는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이다.

SH공사는 아울러 은평지구 상업용지 4필지, 준주거용지 1필지, 단독주택용지 61필지도 분양한다.

잔금 납부조건은 계약일로부터 180일이며 최저입찰가는 3.3㎡당 상업용지가 1312만∼2058만원, 준주거용지가 1669만원, 단독주택용지가 700만∼730만원 선이다.

단독주택용지는 북한산 자락에 있어 조망이 우수하고 1개 필지에 3가구까지 건축할 수 있다고 SH공사는 설명했다.

입찰은 이달 22∼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홈페이지(www.onbid.co.kr)에서 진행된다. 24일 개찰 후 29∼30일 계약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sh.co.kr)를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60,000
    • -0.93%
    • 이더리움
    • 3,410,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81%
    • 리플
    • 2,064
    • -1.24%
    • 솔라나
    • 129,000
    • +0.47%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78%
    • 체인링크
    • 14,520
    • +0.14%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