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 2분기 영업손 46만원…전년비 적자폭 100% 감소

입력 2014-08-27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실적 개선, 임베디드 사업이 견인…올해도 흑자 기조 이어갈 계획”

SGA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46만3105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100% 가량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0억9228만원으로 3.57%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5억2161만원으로 74.31% 줄었다.

SGA 관계자는 “4분기에 실적이 집중되는 사업 특성상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영업손실 14억원의 큰 적자를 기록했었다”며 “올해는 기존 기반사업인 보안솔루션 및 SI(시스템통합) 사업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임베디드 사업을 통해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SGA는 하반기에 관공서를 중심으로 보안 사업 수주가 집중되는 특성상 마케팅 및 영업력을 대폭 강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흑자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SGA 은유진 대표는 “최근 정부에서도 보안 투자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보안업계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하반기 보안 사업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상반기에 이어 보안솔루션과 SI, 임베디드 사업의 트라이앵글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종합 정보기술(IT)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83,000
    • +0.3%
    • 이더리움
    • 2,66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10
    • -1.5%
    • 솔라나
    • 105,000
    • +0%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10
    • -0.43%
    • 샌드박스
    • 58.65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