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비난' 에이코어 케미 “박봄 선배님, 정말 미안해요” 공식사과

입력 2014-08-05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두리퍼블릭엔터테인먼트)

마약 밀수 혐의로 경찰 조사 받은 2NE1 박봄을 디스한 에이코어 멤버 케미가 자신의 발언을 사과했다.

케미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봄 선배님 ‘디스 사건’이 이렇게 뜰 줄 몰랐네요. 2NE1 팬 분들과 박봄 선배님께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너무 미안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케미는 지난 1일 힙합커뮤니티 힙합엘이(HIPHOP LE)에 올린 ‘Do The Right Thing’(두 더 라이트 씽)이란 곡을 통해 통해 마약 밀수 의혹을 받고 있는 박봄과 그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비난했다.

케미는 “젤리 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네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라는 가사로 박봄을 비난했다.

케미는 1997년 생으로 올해 만 17세이다. 케미가 속한 에이코어는 걸그룹이다. 지난달 첫 번째 싱글 '페이데이'(Payday)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케미, 신인으로서 이번 사건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 “케미도 박봄도 다 마음이 편치 않았을 것”, “‘디스전’이 확산되는 양상인데 케미가 사과했으니 일단락했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6,000
    • +0.18%
    • 이더리움
    • 2,701,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6,700
    • +1.46%
    • 리플
    • 1,468
    • +1.66%
    • 솔라나
    • 107,600
    • +3.86%
    • 에이다
    • 281
    • +1.08%
    • 트론
    • 0
    • +0%
    • 스텔라루멘
    • 233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3.92%
    • 체인링크
    • 11,760
    • +1.47%
    • 샌드박스
    • 58.45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