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 협력사와 함께 야구장 찾아…“우리는 원팀”

입력 2014-08-01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31일 YNCC, 미원화학 등 38개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 목동야구장을 찾은 한화케미칼 방한홍 대표(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한화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케미칼)
한화케미칼은 지난달 31일 방한홍 대표가 YNCC, 미원화학 등 38개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 목동야구장을 찾아 한화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야구장에는 한화케미칼 직원 300여명과 협력사 임직원 200여명 등 500며명이 모여 한마음으로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응원했다.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원팀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온 방 대표는 이날 대표적인 팀스포츠인 야구경기를 협력사와 함께 관람하며 원팀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한화케미칼은 동반성장 펀드 조성, 기술 지원, 100% 현금지급 등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반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23]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51,000
    • -1.78%
    • 이더리움
    • 4,628,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94%
    • 리플
    • 2,893
    • -0.38%
    • 솔라나
    • 195,000
    • -1.42%
    • 에이다
    • 544
    • +0.93%
    • 트론
    • 463
    • -1.91%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30
    • -1.33%
    • 체인링크
    • 18,770
    • -0.74%
    • 샌드박스
    • 210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