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권은희 전 수사과장 검찰 고발

입력 2014-07-14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권은희 전 서울 수사경찰서 수사과장을 모해위증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자유청년연합 등은 14일 "권 전 과장은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국가정보원 여직원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보류하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등 서울경찰청이 수사를 방해했다는 거짓진술을 했다"고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이들 단체는 또 "법원은 권 전 과장의 법정 진술이 전혀 근거 없다며 김 전 청장에게 1,2심 모두 무죄 판결을 내렸다. 권 전 과장의 진술이 거짓으로 드러난 것"이라며 "이 증언으로 대한민국이 1년 반 동안 국민 분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메모리 훈풍 탄 마이크론, 장중 메타ㆍ테슬라 시총 추월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으로 늘어...부상자 1520명
  •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 IMM이 찍고 TKG가 키운다…에이프릴바이오, ADC·RNA 신사업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74,000
    • -3.33%
    • 이더리움
    • 2,318,000
    • -5.81%
    • 비트코인 캐시
    • 283,200
    • -2.14%
    • 리플
    • 1,546
    • -5.04%
    • 솔라나
    • 101,200
    • -1.65%
    • 에이다
    • 212
    • -5.36%
    • 트론
    • 490
    • -1.61%
    • 스텔라루멘
    • 262
    • -7.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5,900
    • -4.68%
    • 체인링크
    • 10,740
    • -4.62%
    • 샌드박스
    • 69.02
    • -8.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