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네이버와 함께 ‘일家양득 캠페인’ 진행

입력 2014-07-10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노동부가 네이버와 함께 일하는 방식과 문화 개선을 위한‘일家양득 공익 캠페인’을 1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네이버 서비스 內 특별페이지(http://campaign.naver.com/livetogether06)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일과 삶의 균형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과 지원제도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이버 공익 캠페인 특별페이지는 △불필요한 야근 △과중한 업무 부담 △직무 스트레스 △일과 육아 병행 등 근로자들이 흔히 겪고 있는 5가지 주요사례에 대한 해결방안을 이해하기 쉽게 웹툰 형식으로 구성했다. 소개된 주요 사례와 관련된 제도와 정책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고용부는 이번 마련된 특별페이지를 고용부 홈페이지, 고용률 70% 로드맵 홈페이지 (www.employment70.go.kr) 내 일가양득 페이지와 연결해 정부정책과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정형우 고용부 노동시장정책관은“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정책이 국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고용정책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00,000
    • -1.88%
    • 이더리움
    • 2,475,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0.89%
    • 리플
    • 1,625
    • -1.16%
    • 솔라나
    • 103,300
    • -1.24%
    • 에이다
    • 225
    • +0.9%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76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50
    • -1.78%
    • 체인링크
    • 11,260
    • -1.83%
    • 샌드박스
    • 75.04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