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대세' 김수현에 러브콜 "연기 참 잘한다" 호감

입력 2014-07-07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배우 김민정이 후배 배우 김수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김민정은 지난 5일 자정,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같은 밤’에 출연했다. 최근 드라마 ‘갑동이’를 마치고 휴식기에 접어든 김민정의 이날 출연은 평소 절친한 DJ 정선희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정선희는 “김민정은 어떤 배우와 함께해도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 특별히 연기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군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민정은 “김수현”이라고 답했다.

이유를 묻자, 김민정은 “일단 연기를 참 잘하는 것 같다. 그리고 저는 누구랑 호흡을 맞춰보고 싶단 생각은 따로 한 적이 없었는데, 지금 질문을 들으니 김수현이 떠올랐다”고 대답했다.

이에 정선희는 “두 사람이 눈물 쏙 빼는 애절한 멜로를 해도 어울릴 것 같고, 망가지는 역할이 있는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도 어울릴 것 같다. 뭐가 됐든 꼭 성사돼서, 김수현과 함께 다시 나와 달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김민정은 웃으며 “그랬으면 좋겠다. 근데 그럼 나만 너무 찬밥 되는 거 아닌가 걱정이다”고 받아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8,000
    • +1.08%
    • 이더리움
    • 3,024,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28%
    • 리플
    • 2,033
    • +0.64%
    • 솔라나
    • 127,000
    • +1.7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1.45%
    • 체인링크
    • 13,250
    • +0.99%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