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분유 훔쳐 인터넷에 판매한 20대 입건

입력 2014-07-07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 울주경찰서는 마트에서 분유를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28·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월 18일 오후 2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한 마트에서 분유 9통(시가 25만원 상당)을 가방에 넣어 나오는 수법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실제로 조사결과 김씨는 부피가 크지 않으면서도 가격은 일반 분유보다 2∼3배 비싼 제품만 골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훔친 분유를 인터넷을 통해 판매해 16만원 상당의 이득을 올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04,000
    • +0.45%
    • 이더리움
    • 2,602,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17%
    • 리플
    • 1,728
    • +0.17%
    • 솔라나
    • 107,600
    • +2.48%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1.86%
    • 스텔라루멘
    • 324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42%
    • 체인링크
    • 11,920
    • -0.67%
    • 샌드박스
    • 90.26
    • +1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