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국정홍보·뉴미디어비서관 천영식·민병호 내정

입력 2014-07-02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일 공석인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과 신설된 뉴미디어비서관에 각각 천영식 문화일보 전국부장과 민병호 데일리안 대표이사를 내정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천 부장은 문화일보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으며 지난해 박 대통령의 삶을 다룬 ‘고독의 리더십-인간 박근혜의 60년’이라는 책을 냈다.

데일리안의 민 대표이사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이로써 청와대 홍보라인은 윤두현 홍보수석비서관(YTN 출신)을 비롯해 정치권 출신인 최상화 춘추관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언론인 출신으로 채워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5,000
    • +0.35%
    • 이더리움
    • 2,937,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
    • 리플
    • 1,988
    • -0.85%
    • 솔라나
    • 123,000
    • +0.57%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0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32%
    • 체인링크
    • 12,930
    • +1.8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