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에 전반적 강세…닛케이 0.44%↑

입력 2014-06-30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30일(현지시간) 전반적 강세를 나타냈다.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가 커진 것이 증시 상승세를 이끌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44% 상승한 1만5162.10에, 토픽스지수는 0.75% 오른 1262.56으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92% 상승한 9393.07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58% 오른 2048.33으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4시50분 현재 0.66% 하락한 3249.43을,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43% 내린 2만3120.70을 나타내고 있다.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2만5387.03으로 1.21% 상승했다.

일본의 지난 5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전월 대비 0.5% 증가로 시장 전망인 0.9% 증가를 밑돌았으나 전월의 2.8%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섰다.

다음달 1일 발표되는 중국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1.0으로 전월의 50.8에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증시에서는 에이콤이 일본 정부가 소비자금융 관련 규제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16% 폭등했다.

니폰제지는 실적 호조 전망에 1.2% 올랐다.

중국증시 상하이지수는 이번 분기에 0.7% 올라 지난해 3분기 이후 첫 분기 상승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5,000
    • -0.05%
    • 이더리움
    • 3,44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37%
    • 리플
    • 2,119
    • -0.89%
    • 솔라나
    • 127,800
    • -0.54%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8%
    • 체인링크
    • 13,860
    • -0.72%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