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장학재단, 제9회 유림경로효친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14-06-13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개최된 ‘제9회 유림(裕林)경로효친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계룡건설)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엑스포 컨벤션센터 웨딩홀에서 ‘제9회 유림(裕林)경로효친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홍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이지한 대전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심사위원, 수상자 및 가족, 계룡장학재단 임원과 시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인구 이사장이 수상자 6명에게 상패와 상금 총 3800만원을 전달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유림경로효친대상은 지난 3월 각급 기관장 및 단체장과 주민들로부터 후보자를 추천받아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4월에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5월 23일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수상자는 △장한어버이대상 황관일(73, 대전 동구)씨 △경로대상 유길선(58, 대전 서구)씨 △효자대상 장려상 황소영(32, 대전 서구)씨 △효부대상 장려상 박문자(71, 대전 대덕구)·민파리(33, 충남 논산)씨 △의로운 선행상 김용서(45, 대전 서구)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1000만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500만원, 의로운 선행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300만원을 수여하고 수상자의 집에는 유림경로효친대상 수상자임을 표시하는 동판 문패를 별도로 제작해 부착할 예정이다.

한편 유림경로효친대상은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인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의 아호인 ‘유림(裕林)’을 따 지난 2006년 제정한 상으로 계룡장학재단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는 역점사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00,000
    • -0.5%
    • 이더리움
    • 3,480,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88%
    • 리플
    • 2,091
    • -0.14%
    • 솔라나
    • 129,600
    • +1.97%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6
    • +0.8%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04%
    • 체인링크
    • 14,650
    • +1.74%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