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장학재단은 계룡건설 사옥에서 대전 지역 고등‧대학생 38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한 체육 격려장학금은 지난해 10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1992년 재단 설립 이래 65억4000여만 원을 지원했다.
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에
계룡건설산업의 일감 몰아주기(내부거래) 비율이 최근 10년래 최고치에 이를 정도로 증가세가 뚜렷하다. 부동산 시장의 불황에도 매년 안정적인 수익을 기록 중인 계룡건설산업은 2018 결산연도에 7년 만에 현금배당을 하기도 했다.
계룡건설산업은 대전을 대표하는 중견 건설그룹인 계룡그룹의 모태로 1970년 설립, 1996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했다. 국토교
계룡건설의 창업자이자 13·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인구 명예회장이 15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1931년 대전 동구 효평동에서 출생한 이 명예회장은 6·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한 뒤 전역 이후 계룡건설을 창립해 전국 시공능력평가 17위 건설회사로 성장시켰다. 이 명예회장은 13·15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의정활동에도 참여했다.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이 오는 27일 국립 한밭대학교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21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인구 명예회장은 군 제대 이후 1970년 계룡건설을 창립했으며, 이후 45년 동안 회사를 일궈나갔다.
이 명예회장은 계룡건설을 시공능력평가 21위의 중견 건설사로 성장시켰다.
특히 대전과 충청권에서 1등 건설기업으로 성장시킨 그는 한밭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한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우수 입상한 대전ㆍ충남ㆍ세종 지역 선수들에게 장학금 3420만원을 지급하고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이인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계룡건설 명예회장)은 지난 3일 오후 4시에 대전 탄방동 계룡건설 본사 16층 강당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진장옥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및 지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15일 계룡건설에서 학생, 학부모 및 계룡장학재단 임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가정 자녀 6명에게 장학금 900만원을 지급하고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다문화 가정 장학금은 지난 4월부터 한국 다문화 정책 연구원과 대전∙충남지역의 다문화 센터를 통해 추천서를 접수해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지급됐다.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12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10일 계룡건설강당에서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 입상한 대전광역시 초ㆍ중학생 24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진장옥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지도교사, 학생, 학부모 및 계룡장학재단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급한 체육 격려장학금은 지난 5월 2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엑스포 컨벤션센터 웨딩홀에서 ‘제9회 유림(裕林)경로효친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홍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이지한 대전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심사위원, 수상자 및 가족, 계룡장학재단 임원과 시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인구 이사장이 수상자 6명에게 상패와 상금 총 380
계룡장학재단은 2일 84명의 고등학생에게 2014년도 2분기 장학금 3548만1600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하는 장학금은 2014년도 전체 장학금 2억2292만6400원 중 일반장학금 제 2회분으로 온라인으로 송금 지급된다.
1992년 12월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2808명, 장학금 48억1172
계룡장학재단은 23일 ‘제9회 유림(裕林)경로효친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장한어버이대상 황관일(73·대전 동구)씨 △경로대상 유길선(58·대전 서구)씨 △효자대상 장려상 황소영(32·대전 서구)씨 △효부대상 장려상 박문자(71)씨, 민파리(3· 충남 논산)씨이다.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3월 각급 기관장 및 단체장과 주민들
계룡건설은 지역내 인재육성과 장학사업을 위해 대전 서구청에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시구 계룡건설 회장은 이날 오후 4시 대전 서구청에서 박환용 서구청장을 만나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의 장학사업 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서구청은 지난 1월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고 오는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29일 85명의 고등학생에게 2013년도 4ㆍ4분기 장학금 3590만4000원을 지급한다.
이번 장학금은 2013년도 전체 장학금 4억6319만3600원 중 일반장학금 제 4 회분으로 온라인으로 송금 지급된다. 지난 1992년 12월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장학금 46억752
이인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은 지난 30일 계룡건설 강당에서 189명의 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올해 1분기 장학금 1억9505만9200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2013년도 일반장학금 전체 4억6023만6800원 중 제1회분으로서 학생들에게 직접 지급되며, 92년 12월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20
계룡장학재단은 ‘제8회 유림경로효친대상’(이하 유림대상) 수상후보자를 이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유림대상은 지역사회의 대표 원로 기업인이자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의 아호인 ‘유림(裕林)’을 따 2006년 처음 제정한 상으로 현재 대전·충남·세종의 대표적인 효친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상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충
계룡그룹 이인구 명예회장은 모교인 충남대에 대한 애착이 각별하다. 이 명예회장은 충남대 법경대학 60학번이다. 그는 회사 경영을 하면서도 총동창회 18~21대 회장직을 역임하는 등 학교 일에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이 명예회장은 올해 사재를 털어 학생회관 건립 예산 지원에 나섰다. 또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을 위해 정문 위치 변경, 정문 앞 한밭대로 지하화
계룡그룹은 대전을 대표하는 민간 대기업 집단이다. 1970년 모기업인 계룡건설산업(이하 계룡건설)을 설립해 출범했다. 창립 42년째를 맞는 계룡건설은 올해 7월 국내 건설업체 중 시공능력 19위 기업으로 평가받았으며, 시공능력 평가액은 1조8144억원이다.
계룡그룹의 전체 자산 규모는 지난해 말 현재 기준 1조9875억원대로 2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
이인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계룡건설 명예회장)은 20일 고등학생 및 대학생 153명에게 올 3/4분기 장학금 1억3000여만원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하는 장학금은 올해 전체 장학금 3억4000여만원 중 일반장학금 제3회분으로 온라인으로 송급된다. 지난 92년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1만28명에게 30억74만2560원이 전달됐다.
계룡장학재
이인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계룡건설 명예회장)이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 입상한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16명에게 장학금 340만원을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되는 체육 격려장학금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38회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광역시 선수들에게 지급된
계룡장학재단은 대전 유성구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유림(裕林)경로효친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 6명에게 상패와 상금 총39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유림경로효친대상은 지난 3월에 신청자를 접수 받아 지난달 각계각층의 유명인사가 직접 심사에 참여했고 지난달 30일에 각 부문별 수상자를 발표했다.
각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