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수출입기업 임직원 초청 ‘환위험관리 설명회’개최

입력 2014-06-11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11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수출입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위험관리 공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원화강세 및 국내외 정치경제환경의 불확실성에 직면한 중소 수출입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하반기 환율 전망 △환리스크 관리방안 △환변동보험 △중소기업기원 무역보험 제도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외환은행 우수 거래기업 수출입 담당 직원은 물론 무역보험공사 추천 기업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개별 중소기업에 맞는 1:1 외국환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국내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진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중소기업 글로벌 자문센터’를 지난 2012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