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3’, 해외 IT매체 배터리 테스트 1위

입력 2014-06-10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터리 사용 시간 8시간 50분 최대…충전 시간은 120분으로 가장 짧아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3가 해외 정보기술(IT) 매체의 배터리 관련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LG전자의 G3. 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3가 해외 정보기술(IT) 매체의 배터리 관련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9일(현지시간) 일반적인 웹 서핑 시 G3의 배터리 사용 시간이 8시간 50분으로 가장 길었다고 보도했다. 갤럭시S5가 8시간 20분으로 두 번째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길었고, 이어 소니 엑스페리아Z2(8시간 10분), HTC 원(One) M8(7시간 12분), 아이폰5s(5시간 2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G3가 120분으로 가장 짧았다. 갤럭시S5가 122분로 뒤를 이었고, HTC 원 M8은 207분, 엑스페리아Z2는 212분이었다.

폰아레나는 “G3의 화면이 고해상도 쿼드HD였기 때문에 (배터리 성능에) 우려가 많았지만, 화면과 배터리 수명을 최적화했다는 LG전자의 주장은 사실이었다”며 “모두 새로운 왕을 맞이하라”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8,000
    • -0.19%
    • 이더리움
    • 2,63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5%
    • 리플
    • 1,711
    • -1.33%
    • 솔라나
    • 111,300
    • -0.36%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498
    • +0.81%
    • 스텔라루멘
    • 31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2%
    • 체인링크
    • 12,050
    • -0.08%
    • 샌드박스
    • 85.6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