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애의 리뷰하우스] 유난히 빛나는 '가네시(GANASHI)'에 빠지다…다이아몬드 품격 '트윙클 컬렉션'

입력 2014-06-12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네시 트윙클 컬렉션 "트윙클셋팅에 관한 특허 출원"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여성들의 변함없는 '로망'이죠. ㅎ 유난히 빛나는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올 여름 시원하게 반짝반짝 센스를 뽐내보는건 어떨까요.

빛나는 주얼리로 주목받는 18K목걸이 전문 주얼리 브랜드 ‘가네시(GANESHI)’'가 다이아몬드의 품격을 고스란히 담은 ‘트윙클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어요.

55년의 전통과 노하우를 지닌 18K목걸이 브랜드 가네시는 전 제품을 자사에서 직접 제작, 고객의 기호와 취향을 100% 만족시키는 맞춤형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아 왔죠.

이번에 선보인 트윙클 컬렉션은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극대화시킨 라인으로 특히, 트윙클셋팅이라는 국내 최초의 특수 셋팅 기법을 적용해 한층 돋보이는 매력을 선사해요.

트윙클셋팅은 작은 진동에도 큰 흔들림이 전달되도록 해 다이아몬드 본연의 빛을 입체적으로 극대화시키는 특수 셋팅 기법이에요. 그래서 더욱 빛이 난다는 점~~^^

제작 기술이 까다로워 그동안은 이태리와 일본 등 주얼리 선진국가에서만 가능한 기술이었어요^^

가네시는 트윙클셋팅 기법을 국내 최초로 제품화하는데 성공함은 물론 특허 출원(출원번호:10-2014-0051243)까지 진행한 상태랍니다.

트윙클셋팅으로 탄생한 가네시의 트윙클목걸이는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도록 심플한 팬던트로 제작, 특별한 날이나 데일리 주얼리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랍니다. 또 기존 다이아 목걸이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작돼 가격 부담도 덜었죠.

트윙클목걸이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하트, 별, 플라워 등을 모티프로 디자인해 결혼기념일이나 생일선물은 물론 특별한 날 여자친구 선물로 적합해요. 그 중 ‘트윙클하트’ 제품은 사랑 고백의 설렘을 주얼리로 형상화한 제품인 만큼 프러포즈용으로 추천할 만해요.

특별히 트윙클셋팅은 옷 위에 놓여졌을 때 보다는 직접 피부에 닿아 움직일 때 반짝이는 흔들림이 잘 나타나기 때문에 보통 목걸이보다는 짧게 착용하는 것이 좋아요. 전 제품을 가네시에서 직접 제작하는 만큼 고객의 기호에 따라 골드 컬러 선택도 가능해요.

트윙클목걸이 및 가네시의 18K목걸이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가네시 홈페이지(www.ganeshi.co.kr)를 통해 문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7,000
    • +0.5%
    • 이더리움
    • 3,010,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29%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26,800
    • +1.04%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8
    • +2.15%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3.74%
    • 체인링크
    • 13,190
    • +0.6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