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의 원인? 200개 바이러스 때문

입력 2014-06-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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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의 원인

감기의 원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콧물과 코막힘,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는 감기는 수백개의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감기는 200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감기를 일으킨다. 그 중 30~50%가 리노바이러스(Rhinovirus)이고 10~15%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다.

일반적으로 감기 바이러스는 사람의 코나 목을 통해 들어와 감염을 일으킨다. 감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환자의 코와 입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 외부로 나오게 되면 그 속에 있는 감기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존재하다가 건강한 사람의 입이나 코에 닿아 전파된다.

따라서 감기 예방을 위해선 손을 씻고 눈, 코, 입을 비비지 않아야 한다. 또 실내 환기를 자주 시켜주는 등의 예방책이 필요하다.

특히 요즘 같이 밤과 한낮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때에는 환경변화에 따라 감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옷차림 등으로 체온을 유지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감기의 원인에 대해 알게 된 네티즌들은 "감기의 원인, 이렇게 많은 바이러스 때문이라니", "감기의 원인, 곳곳에 바이러스가 숨어 있구나", "김기의 원인, 이제 알게 됐으니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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