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아이리버 인수전 참여 검토

입력 2014-06-01 1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음악재생기기 업체 아이리버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1일 이동통신 업계와 언론 등에 따르면 SK텔레콤이 아이리버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보고펀드’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SK텔레콤은 “사실관계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리버는 앞서 MP3플레이어와 전자사전 등으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사업이 위축된 이후 현재 초고음질 원음 음악 재생기 ‘아스텔앤컨’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한편, 아이리버 인수전에는 SK텔레콤 이외에도 일본계 음향기기업체 등도 인수의향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9,000
    • -3.39%
    • 이더리움
    • 2,935,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52%
    • 리플
    • 2,012
    • -3.13%
    • 솔라나
    • 126,200
    • -3.37%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81%
    • 체인링크
    • 13,000
    • -3.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