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출국, 기성용 “왼손 경례 잘못했다”

입력 2014-05-30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 기성용(스완지시티)이 국민들에게 사과했다.

30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기자회견을 갖은 기성용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기성용은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평가전에서 애국가 제창 중 왼손 경례로 물의를 빚은바 있다.

그는 “경미한 무릎 부상이 있었다. 긴장을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실수를 했다”며 “잘못을 인정한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죄송하다”고 용서를 빌었다.

한편, 대표팀은 이날 미국 마이애미로 출국해 전지훈련을 가진 뒤 다음 달 10일 마이애미에 위치한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최종 평가전을 가진 뒤 12일 브라질 땅에 입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5,000
    • +1.65%
    • 이더리움
    • 3,095,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18%
    • 리플
    • 2,059
    • +2.18%
    • 솔라나
    • 130,200
    • +3.01%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06%
    • 체인링크
    • 13,450
    • +1.82%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