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하철 순찰 대폭 강화…총 342명 투입

입력 2014-05-29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서 일어난 방화 사건을 계기로 지하철 순찰활동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경찰청은 경찰관 99명, 지하철 보안관 163명, 의경 80명 등 총 342명의 순찰 인력이 하루 중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에 지하철 전동차에 직접 타 모든 칸을 돌며 안전 위협 요소를 점검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과 보안관을 합동 순찰팀으로 편성해 노선별로 전담팀을 지정, 이용객이 많은 출근시간대 역 구내와 승강장에 배치하기로 했다.

경찰은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인화성 물질, 흉기, 폭발 의심물체 등의 소지 여부를 적극 확인할 계획"이라며 "시민들도 의심되는 때에는 112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58,000
    • -0.61%
    • 이더리움
    • 2,380,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289,400
    • +2.73%
    • 리플
    • 1,579
    • -2.95%
    • 솔라나
    • 100,700
    • -0.3%
    • 에이다
    • 217
    • +0%
    • 트론
    • 494
    • -0.8%
    • 스텔라루멘
    • 269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60
    • -1.51%
    • 체인링크
    • 10,960
    • -0.72%
    • 샌드박스
    • 70.8
    • -5.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