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현상금 상향' 검찰, 순천 송치재휴게소 압수수색...함께 도피 의혹 30대 여성 체포

입력 2014-05-26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 순천 송치재휴게소 압수수색, 유병언 현상금

(사진=연합뉴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순천 송치재휴게소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TV조선이 26일 보도했다. 앞서 검찰은 유병언 전 회장이 순천의 한 휴게소에 숨어들었다는 제보를 입수하는 한편 이들 부자에 대한 현상금을 5억원과 1억원, 총 6억원으로 상향했다. 유병언 현상금 상향과 함께 같은날 검찰은 유병언 회장과 도피생활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30대 여성 신모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5,000
    • +1.71%
    • 이더리움
    • 2,99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91%
    • 리플
    • 2,036
    • +1.19%
    • 솔라나
    • 126,200
    • +0.08%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5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1.25%
    • 체인링크
    • 13,150
    • -0.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